안녕하세요. : )
로컬프렌즈 3기 포시즌걸스입니다.
오늘 요정들은 월간 레시피 in 경기
11월호의 첫 번째 요리였던 ‘경기 비빔밥’ 한상에 이어
두 번째 요리인 ‘알배추전’, ‘부추전’ 레시피가 담긴
카드뉴스를 준비 해 보았어요!
비오는 날 자작한 기름에 바삭하게 지진 우리나라의 별미 음식인 전!
요정들은 가을, 겨울에 제철인 ‘배추’와 ‘부추’를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답니다.
요정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고소한 기름의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알배추전’과 ‘부추전’ 레시피 함께 알아볼까요?!
요정들이 월간레시피 in 경기 두 번째 레시피 주인공으로
‘배추’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바로
배추는 11월이 제철인 농산물이기 때문입니다!
가을이 끝나가고 겨울이 시작되는 이맘때 수확하여 알이 꽉 찬 배추는
칼슘과 칼륨, 비타민, 무기질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
맛은 물론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우수하다고 합니다.
특히, 배추 속에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변의 양을 증가시키고 장운동을 촉진하여
변비를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해요!

본격적인 레시피 소개에 앞서
오늘의 재료를 소개합니다!
[알배추전]
알배추 1통
부침가루 300g
물 200ml
국간장 2T
소금 1t
[부추전]
부추 1/2단
당근 1/2개
양파 1/2개
고추 1개
부침가루 300g
물 200ml
소금 1t
재료가 생각보다 간단하죠?!
특히, 배추전은 ‘배추’ 하나만 있으면 기본재료 준비는 끝! 입니다.
오늘 요정들이 준비한 ‘알배추전’, ‘부추전’은
집에서도 간단한 재료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별미 중의 별미랍니다~
‘전’ 만들기의 첫 번째 과정이자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는
반죽 만들기!
요정들은 ‘반죽’의 농도 맞추는데 심혈을 기울였답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반죽과 재료가 잘 섞이지 않고
반대로 반죽 너무 묽으면 전을 팬 위에서 부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생각보다 까다로운 반죽농도 맞추기!!
어려우시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요정들이 알려드릴게요!
요정들은 부침가루 300g에 물 200ml를 넣고
반죽을 만들어보았어요!
그 결과
적당한 농도에 재료들과도 잘 섞이고
기름을 두른 팬 위에서도 노릇노릇 잘 구워지는
‘전’ 반죽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반죽 만들 때에는 부침가루 300g에 물 20ml 꼭 기억해주세요!
또 한 가지 요정들의 팁을 드리자면,
배추전의 경우 간을 맞추기 위해
반죽에 국간장 2T를 넣어주는 것이 좋답니다!
국간장을 넣으니 심심했던 배추전의 간이 딱 맞더라구요!
더구나 국간장의 감칠맛도 더해져 더더욱 맛있는 배추전이 되었답니다!
공통 준비과정인 반죽하는 과정이 끝이 나면
‘알배추전’, ‘부추전’의 재료를 손질하여
미리 만들어 둔 반죽과 섞어주면 된답니다!
요정들은 먼저 ‘부추전’ 재료를 손질해 보았어요!
부추와 당근은 6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고추를 채 썹니다.
그 다음, 미리 준비해 둔 반죽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반죽과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줍니다.
그 다음 알배추전은
준비한 싱싱한 알배추를 깨끗하게 씻은 후
알배추 잎을 하나하나 다 떼어주면 준비 끝!(참 쉽죠~~)
이제 정말 뜨거운 팬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늦가을 별미!! ‘알배추전’, ‘부추전’이 완성 됩니다.
‘알배추전’과 ‘부추전’의 반죽 준비가 끝이나면
중불에 미리 예열해 둔 팬 위에
부추전 반죽 한 국자,
반죽 물을 묻힌 배추 잎을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 까지 구워주면 됩니다.
요정들은 전의 바삭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튀기듯이 구웠답니다!
한쪽 면을 먼저 익혀주고
뒤집개로 뒤집어 다른 한 면도 익혀줍니다.
요정들처럼 바삭바삭한 전의 식감을 좋아하신다면
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두르고
센 불에서 조리하면 됩니다!
이날 요정들은, 경기비빔밥을 만들고 남은 식재료인
‘애호박’을 이용한 ‘애호박전’도 만들었어요.
애호박 모양대로 둥글게 썰어
남은 배추전 반죽 물에 넣고 구워주면 맛있는 애호박전 완성!
조리과정이 정말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었어요!
카느뉴스 속 먹음직 스러운 전이 보이시나요?!
먹음직스러운 전의 사진을 보니
고소한 기름 냄새가 아직도 코끝에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요정들은 이날
막 구워진 뜨끈~~한 ‘알배추전’, ‘부추전’과
경기도 막걸리를 함께 먹었답니다!
전과 막걸리는 정말 영원한 짝꿍인 것 같아요!
전을 먹고 남은 기름으로 입 속이 느끼할 때
시원~~한 탄산감이 일품이 막걸리 한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 데요?!
하지만, 사실 요정들은 술을 잘 못 마신답니다.
하지만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맛있는 전과
경기도에서 생산된 다양한 종류의 막걸리를 함께 먹으면서
달달하고 시큰한 막걸리의 매력에
푹~~빠졌답니다.
경기도의 다양한 막걸리를
요정들이 ‘직접’ 시음한 재미있는 영상도 준비 되어 있으니
이어지는 컨텐츠인 ‘마숑 드숑’ 경기막걸리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면서
요정들은 이만 여러분들과 인사를 할게요!!
이상 포시즌걸스 요정들이 준비한
월간 레시피 in 경기 11월 두 번째 음식인
‘알배추전’, ‘부추전’이었습니다!
꼭!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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