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역 농민들의 이야기를 담다, 로컬담다입니다!
자율활동미션으로 로컬푸드의 소중함을 알리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쌀이 우리 밥상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을 월별로 담은 영상을 통해
농민들의 노고를 알리고, 로컬푸드 소비를 장려하는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제목 : 월별로 알아보는 로컬푸드의 소중함
부제 : 우리의 쌀이 밥상에 오르기까지
영상내용
3월 3월이 되면 부지런히 규산질과 석회비료를 뿌리고 쟁기로 땅을 갈아주어야 합니다.
4월 그리고 볍씨를 탈망시켜 좋은 종자를 선별합니다.
탈망시킨 종자를 염 처리된 물에 담가 발아시킬 종자를 선별합니다.
선별된 종자를 60도에서 10분, 냉수에 10분간 소독시켜 종자로 전염되는 병을 예방합니다.
발아실에서 소독 된 종자를 발아시킵니다.
발아실 안에서 종자가 싹을 틉니다.
발아실 안은 햇빛이 없어 싹이 노랗게 변합니다.
5월 녹화실이나 포장에서 바로 녹화과정을 통해 잎은 초록색으로 변하고 모내기를 해줍니다.
또한, 필요에 의해 우렁이를 논에 뿌려 잡초제거를 합니다.
6~7월 6, 7월에는 생육과정에 따라 물관리를 잘해주어야 하는데, 수확 15~20일 전에는 논물을 모두 빼줘야 합니다.
8월 8월은 태풍으로 인해 도복 피해를 입을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10월 보통 10월 중순에 콤바인을 통해 기계수확을 합니다.
수확한 벼는 햇빛에 건조 시킵니다.
11월 건조된 벼는 정부에서 관리하는 RPC에 보관되어 유통, 판매됩니다.
1년에 한 번, 쌀을 수확하는 농민들에겐 쌀은 그저 음식이 아닌 생계입니다.
우리 지역 농산물인 로컬푸를 소비한다면, 농민들은 노고에 대한 더 나은 대가를 소비자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지요.
로컬푸드를 소비하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에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