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 제철 농산물을 대상으로 한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감자, 당근, 복숭아, 자두 등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농산물 63건이다.
검사 내용은 350종 잔류농약,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 방사능 등이다.
검사 결과 모든 농산물에서 잔류농약과 중금속은 기준치 이하로 검출됐고, 방사능은 검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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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8/24 06:3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