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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바로정보 댓글 이벤트 <설맞이 차례 음식 비법 이벤트!>
  • 2023-02-03 11:30
  • 조회수 2500

바로정보 댓글 이벤트
<설맞이 차례 음식 비법 이벤트!>

 

매년 설이면 차례를 지낸 뒤 가족들과 함께 나눠 먹는 차례 음식!
여러분만의 차례 음식 비법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차례 음식을 더! 맛있게 해주는 히든 자료를 남겨주시면 선물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23. 1. 20. ~ 1. 24.
당첨자 발표 : 2023. 1. 26.

이벤트 상품
농촌사랑상품권 5만 원 (14명)

첨부파일
댓글 217
  • bor***** 2023.01.26

    손이 많이 가는 음식보다는 간편하게 하지만 설날에 꼭 먹어보고 싶은 음식 1가지씩만 합니다. 남겨지는 음식양도 줄고 먹는즐거움도 있고요

  • qwe***** 2023.01.25

    차례 음식의 가짓수를 줄이고 평소 좋아하던 음식들을 만들어 먹습니다. 음식하랴 치우랴 사실 힘들고 그런 부담도 덜고 느끼한 음식들을 조금 덜먹고자 했어요. 바닷가근처 고향이라 싱싱한 회를 썰어서 초장과 각종 야채를 비벼 회비빔밥을 먹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yoo***** 2023.01.25

    음식 준비와 만들기는 여자가, 설거지와 뒷정리는 남자가 하기로 했어요^^ 전 종류도 줄이고 가짓수도 전보다 많이 줄였습니다. 대신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내서 잔반이 많지 않도록 했어요. 아이들이 싫어하는 생선찜대신 갈비찜을 내고 남은 음식은 원하는 만큼 각자 집으로 가져갑니다. 이러면 버려지는 음식도 없고 남는 음식 처리하느라 불쾌하지도 않아요

  • sel***** 2023.01.25

    차례음식나물로 비빔밥 만들기 나물과 밤,대추,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숙주나물, 무나물 고사리나물에 밥과 볶은 표고버섯 ,미니파프리카, 석이버섯 참기름만 더해주면 느끼해진 입맛을 단숨에 반전시키는 최고의 음식이 되네요

  • pog***** 2023.01.24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하는 것들은 되도록 구매하고 가족들이 즐겁게 나머지 음식들을 합니다.

  • dic***** 2023.01.24

    @@@인생비법 공유 la갈비 명절최애음식이죠 근데 질기면 먹기싫죠 남녀노소 공통인 듯 ㅡ 10분간 딱 파인애플 물에 푹 담그면 부드러워지고 풍미 작렬! 오늘당장 실천해보세요ㅡ

  • NA2***** 2023.01.24

    설맞이 음식 준비중 전과 튀김 요리는 10년 전부터 우리집 남자들이 붙이고 튀겨서 상에 올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불고기 요리는 아버지 때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특별한 비법 육수를 사용해서 준비하는데, 살짝 소개하자면 사골 육수 한컵과 직접 갈은 배즙 한컵을 함께 넣어서 요리하면 시원하고 진한 불고기 맛과 육수로 누구나 좋아하는 최고의 요리가 된답니다^^

  • tix***** 2023.01.24

    명절엔 남녀 구분없이 모두 같이 만들고 정리해요~

  • jee***** 2023.01.24

    저는 명절음식 중 특히 잡채를 좋아하는터라 잡채 하나만은 잘 만드는데 잡채같은 경우는 어쩌면 진부할 수 있는데 당면 뒤에 쓰여진 레시피대로 만드는게 가장 맛있다는거네요. 그리고 야채를 각각 기름을 아끼지 않고 볶으면 나중에라도 음식이 마르지도 않고 예쁘게 윤기가 나네요. 그리고 야채는 가득 다양하게 넣는게 가장 맛있다는 점! 이렇게 만들면 가족 모두 넉넉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잡채를 만들 수 있어요

  • par***** 2023.01.24

    신동진 햅쌀로 방앗간에 가서 가래떡으로 뽑은 후 직접 어슷 썰어 맛있는 굴떡국을 해먹은 저희 집만의 히든 비법! 말랑 말랑 쫜득 쫜득 부모님의 정성으로 만든 굴떡국이 세상에서 젤 맛있었습니다.

  • cut***** 2023.01.24

    안녕하세요~ 보통 소고기 육전 만들 때 소금, 후추 뿌려 밑간을 하잖아요 저희집에서는 간장, 물 섞어서 후추가루 조금과 참기름으로 육전용 밑간 소스를 만들어 한장씩 발라 밑간을 해줍니다 확실히 후추, 소금만으로 밑간하는 거보다 훨씬 맛이 다릅니다~

  • fas***** 2023.01.24

    비법이랄건 없지만 우리집은 남자들도 음식준비를 같이 합니다. 그리고 돔배기와 문어는 꼭 올려요 ^^

  • NA7***** 2023.01.24

    저희집은 명절에 꼭 문어를 먹어요. 그래서 차례를 다하고 문어 꼬치와 나머지 재료로 바베큐 꼬치를 만들어서 고기랑 같이 먹어요! 정말 맛있어요

  • lot***** 2023.01.24

    저희집은 명절때 차례음식으로 꼭 만두를 만드는데 만두에 무를 살짝 삶아서 넣는게 우리집만의 비법입니다

  • FB_***** 2023.01.24

    식당을 오래 운영하셨던 외할머니 덕분에 갖가지 전들을 명절에는 부칩니다. 육전, 굴전, 홍합전, 천엽, 간 등 내장으로 만드는 육류 전-요건 남성어른들에게 인기가 많은 메뉴인데요, [민어, 광어, 대구, 동태 등을 재료로 하는 어패류 전과 ,애호박,연근전, 풋고추,표고버섯전 등 가족들이 오며가며 집어 먹기에 가장 있기있는 메뉴이기도 하구요.. 그 중에서 우리집의 명물인 간전 인데요. 순대에 간을 따로 사서 전을 부치는데 어른남자분들이 술안주로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런 할머니 덕분에 [모듬전부치기]를 좋아하고 노릇하게 잘 굽는 편이죠^^. 전을 부칠때는 얼음물을 반죽에 넣으면 훨씬 바삭한 전을 부칠수 있답니다. 그리고 [배숙] 이라고 해서 배속을 살짝파내고 대추생강을 엏고 푹 쪄서 수정과와 함께 먹었는데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 명절음료로 만들어주셨는데 아주 맛좋고 감기도 예방되는 우리집만의 명절음식이기도 합니다. 어릴적 맞벌이 부모님 대신 저를 키워주신 엄마같은 할머니,명절이면 더욱 그립네요 이번 추석에는 배를 좋아하셨던 할머니를 위해 주막만한 배를 제삿상에 올렸어요^^ 전통시장에서 이것 저것 장을 보시며 설명을 해주시던,외할머니,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 bul***** 2023.01.24

    기본적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신선한 재료를 구입해서 차례 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례음식을 더 맛있게 해주는 히든 재료라고 하면 동그랑땡이나 깻잎전, 고추전을 할 때 고기는 소와 돼지고기를 섞어서 해주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모두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탕국을 끓일 때에도 다른 요리를 할 때에도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건새우, 다시마, 멸치 등을 직접 마른 팬에 볶아서 갈아서 섞어주면 천연 조미료로 활용하기 좋고 요리의 감칠맛을 끌어올려주어 좋아요. 볶음 요리에도 탕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도 좋아요

  • 2023.01.24

    기본적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신선한 재료를 구입해서 차례 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례음식을 더 맛있게 해주는 히든 재료라고 하면 동그랑땡이나 깻잎전, 고추전을 할 때 고기는 소와 돼지고기를 섞어서 해주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모두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탕국을 끓일 때에도 다른 요리를 할 때에도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건새우, 다시마, 멸치 등을 직접 마른 팬에 볶아서 갈아서 섞어주면 천연 조미료로 활용하기 좋고 요리의 감칠맛을 끌어올려주어 좋아요. 볶음 요리에도 탕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도 좋아요

  • tne***** 2023.01.24

    우리집만의 차례음식 비법은 따로 없고요. 각자 집에서 음식 한가지씩을 만들어 와서 와요. 그리고 음식은 소량씩 먹을만큼만 만들어와요

  • lov***** 2023.01.24

    우리집은 갈비찜을 재울때 배즙을 넣어요. 갈비를 물에 담가 피를 빼는데 저는 갈비를 1차 초벌할때 설탕물에 초벌하면 갈비의 연육작용도 하면서 갈비의 핏물도 빨리 제거돼요. 배과 없어 배즙을 내기 어려운 경우는 배음료를 대신 넣어주면 좋아요

  • ang***** 2023.01.24

    제철에 나는 싱싱한 재료로 음식 만들어요. 소고기 산적할 때, 나중에 데워먹기 편하게 살짝 익혀요!!

  • lys***** 2023.01.24

    일반적으로 명절음식은 한식의 역설이라고 불릴 만큼 기름을 많이 이용해서 만드는 음식이죠ㅠㅠ 그래서 기름의 양을 조절하는 팁 알려드릴게요! 보통 튀김온도가 낮고 튀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음식이 흡수하는 기름의 양이 많아지는데 그래서 튀기기 전에, 기름의 온도를 먼저 높여 튀기는 시간을 줄이는 게 기름 흡수를 줄이는데 가장 중요한 팁이에요 대신 수분이 많은 채소는 조리과정에서 기름 온도를 낮추고 튀기는걸 권해드려요~ 각종 볶음 요리도 살찔 확률을 높이는 주범인데......ㅜ 센 불로 기름을 달군 후 짧은 시간 동안 볶으면 칼로리를 확 잡을 수 있어요. 고기 섭취도 많아지는데 섭취하는 고기의 종류만 바꿔주세요. 탕류의 경우 국거리용 쇠고기 부위를 양지 대신에 사태로 바꾸면 10프로 정도의 칼로리를 낮추실 수 있구요,.. 고기를 손질 할 때 지방, 껍질 잘 제거하시고 갈비찜이나 불고기 대신 수육으로 대체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때 물에 푹 얺어 삶기보단 찜솥에 얹어 찌면 수용성 영양 성분은 그대로 보존되구.. 기름이 쏙 빠져서 ^^ 걱정 없이 수육을 즐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두번째 꿀팁도 알려드릴게요 (❁´▽`❁) 명절 남은 음식은 어떻게 처리하세요? 보통 한 솥에 넣어 찌개 끓여 드시는데 전골탕으로 요리해서 드셔보세요 ! 전골 냄비에 모둠전이랑 채소를 돌려 담으시고 뒤에 육수를 전골 냄비에 부어주세요. 모둠전 전골은 3-4인분 기준으로 모듬전 20개정도 준비 해주시구요... 양파 2분의 1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쇠고기육수 5컵, 소금, 후춧가루는 약간만 넣구...... 뚜껑덮고 센 불에서 끓인 후, 끓어 오르면 중간불로 줄여 3분간 더 끓이다가 다시 중약 불로 줄여 뚜껑을 연 채 3분간 더 끓이면 완성됩니다 진짜 맛있어요 ~~~~ ^^ 꼭 해서 드셔보세요!!

  • lov***** 2023.01.24

    기름은 현미유를 써서 깔끔하게 해요! 그리고 나물은 저온압착 국산참기름으로 맛나게 무치지요 신선한 식재료는 기본이고요~

  • eun***** 2023.01.24

    믿을 수 있고 맛있는 우리농산물로 차례 음식을 만들어요~ 기름은 최대한 적게쓰고 먹을 만큼만 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gmh***** 2023.01.24

    전을 부칠때 스댕그릇에 기름을 넣고 마늘ㆍ생강을 넣어 팬에 함께 올려놓아요 전기 불판이 뜨거워지면서 그릇안의 기름도 따뜻해지고 마늘ㆍ생강향이 나는데 숟가락으로 따뜻해진 기름을 퍼가며 전을 부치면 일하기도 편하고 동그랑땡이나 달걀의 잡내를 잡아주는건 물론이고 따뜻한 기름을써서 전이 식어도 맛이 있어요 기름하나로 전에서 감칠맛이 느껴집니다

  • inf***** 2023.01.24

    차례음식 비법은 가족들이 나누어 먹을만큼 가져가서 먹을 수 있을만큼 만드는 것이에요. 너무 과하면 냉동실에 들어갔다 버려지기 일쑤이기 때문이죠. 저희 시어머님의 설명절 제사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히든 재료는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등 각종 튀김에 들어가는 적절한 배합으로 만든 튀김가루에요. 단순히 튀김가루가 아닌 밀가루와 부침가루 튀김가루를 배합해서 만든 가루를 입혀 만든 튀김은 정말 겉바속촉 너무 맛있거든요. 물론 새우와 오징어를 미리 씻어 물기를 제거해야하는 것은 필수!! 그리고 경상남도 김해의 "탕국" 큰 바지락살과 소고기, 무가 들어간 탕국은 먹을 수록 진국이고 영양가도 좋고 맛있더라고요!

  • dry***** 2023.01.24

    저는 설음식들을 적게 하는게 맞고 적당히 먹을만큼만 하기로 해요~ 그리고 올해 산적 만들때는 햄 대신해서 돼지고기 퍽퍽살 부분만 사서 가늘게 길게 썰어 데친후에 꽂아서 산적을 하고 파프리카를 넣었어요^^ 건강하게 해먹기 위해서요~

  • sno***** 2023.01.24

    ★ 차례상에 올라가는 나물 맛있게 만드는 비법 그 집의 음식 맛은 간장, 된장, 고추장 맛입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게 손맛이지요~ 1. 나물을 삶을 때에는 오래 삶지 않는다.  2. 데친 나물은 물기가 많기 때문에 반 정도만 넣고 나머지는 소금으로 마무리 간을 해 줍니다. 3. 삶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어 색이 가지 않게 데쳐낸다.(시금치, 톳 등) 4. 집 간장이 맛이 없다면 멸치 액젓이나 까나리 액젓 등 맑은 젓으로 간을 한다. 5. 색을 내는 고명은 나물이 다 볶아진 후, 마지막에 넣어 살짝 볶아줘야 색이 살아납니다. ★ 마른 나물 맛내는 비법 1. 마른 나물은 먼저 물에 불렀다가 삶아줍니다. 2.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멸치액젓으로 간을 하여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3. 약한 불에서 나물을 볶으면서 멸치 다시물을 조금 부어 자작하게 볶아냅니다. (나물이 덜 삶아 졌을 경우, 뚜껑을 닫아 주면 부드러운 나물이 됩니다.) 4.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 한다. Tip : 물에 불렸다가 삶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마른 나물은 삶아 반나절 정도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없애준 후 요리를 해야 더 맛이 납니다. ★ 동그랑땡 아주 쉽게 부치는 법 ▶ 재료 : 두부 반 모, 돼지고기 갈은것 100g, 청량초 2개, 달걀 3개, 밀가루 4숟가락, 대파, 당근, 적양배추, 부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1. 두부는 면보에 꼭 싸 준다. 2. 돼지고기는 양념(간장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하여 전자렌즈에 살짝 돌려준다. 3. 청량초 대파는 잘게 썰어 넣어 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4. 랩에 싸서 신선도 실이나 냉동실에 약간 얼려 썰어준다. 5. 비닐에 밀가루를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 옷을 입힌다. 6. 풀어놓은 달걀물에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돼지고기 수육 맛있게 삶는 법 ▶ 재료 : 돼지고기 삼겹살, 굵은 소금, 월계수 잎, 생강  ▶ 만드는 법 1. 물은 돼지고기가 잠길 정도, 굵은 소금 한 숟가락, 월계수 잎 3~4장, 생강 1쪽을 넣고 끓인다.  2. 물이 끓으면 돼지고기를 넣어준다.  3. 뚜껑을 닫고 1시간만 삶아준다.  ★ 밥솥으로 쉽게 식혜 만들기 ▶ 재료 : 5인용 밥솥, 엿기름가루 1컵, 물 12컵, 설탕 1컵, 멥쌀 1컵, 잣 약간 ▶ 만드는 순서 1. 밥물은 평소보다 적게 부어 짓는다. 2. 엿기름은 1시간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고운 체에 받칩니다. 3. 밥에 맑은 엿기름물을 함께 붓고 설탕을 반 컵 정도 넣어준다. 4. 밥솥을 보온상태에 두고 5시간 정도 둔다. 5. 밥알 일부분을 물에 넣고 따로 끓여야 식혜 위에 동동 뜬다. 6. 밥솥 뚜껑을 열어 둔 채 취사버튼을 눌러 끓여주면 완성된다. (단맛이 모자라면 남겨 둔 설탕으로 조절하면 된다.)

  • col***** 2023.01.24

    호박전 부칠 때, 밀가루 버무린 후, 미리 달걀물에 다 담그지 않고 하나하나 넣어가며 부쳐요. 그럼 더 겉바속촉으로 맛있어요.

  • miu***** 2023.01.24

    저만의 차례음식 비법.. 기름을 넉넉하게 둘러야 전이나 산적이 타지 않아요.. 명절 내내 먹다 남은 전과 산적 넣고 전골 끓여 먹으면 진짜 맛있고, 음식물 쓰레기 생길 일도 없어요~

  • tol***** 2023.01.24

    산적은 지져두면 차례를 지내는 동안 급격하게 굳어버리기 때문에 살짝만 익혀서.. 안 그래도 질긴 산적이 딱딱해지면 먹기도 곤욕스러워 지니깐요. 레어는 차례상도 좋아하나 봅니다~!

  • huh***** 2023.01.24

    고추장!

  • jss***** 2023.01.24

    명절 전 부칠 때 꼭 2가지만 기억하면 절대 실패할 일 없었어요. 첫번째는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해라 입니다. 특히, 감칠맛을 더 해주는 홍합은 필수 입니다. 홍합을 잘게 썬 뒤 모든 전에 넣어주면 이전에 내가 먹었던 전은 기억나지 않을만큼 정말 맛있답니다. 홍합 자체가 자연조미료 그 자체라 맛을 완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 줍니다. 두번째는 전 부칠 때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 뒤 부쳐야 타지 않고 겉바속촉 전이 탄생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부치면 나중에 식은 뒤에 먹어도 맛있고 에어프라이어로 재조리해서 먹으면 처음 전 부쳤을 때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답니다.

  • gir***** 2023.01.24

    콩나물,도라지 등 하얀 제사 나물을 만들때 바지락을 자박한 물에 육수를 내서 같이 무쳐내면 감칠맛 나는 제사나물이 완성됩니다.

  • ang***** 2023.01.24

    냉장고에 남은 잡채 같은 경우 고추기름을 내서 살짝 볶아내면 전자렌지에 넣어서 데우는 것보다 훨씬 칼칼하니 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지 않고 맛있어지더라구요.

  • ore***** 2023.01.24

    떡만둣국을 만들때 황태가 들어간 국물을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는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어요

  • ley***** 2023.01.24

    산적할 때 와인을 넣어 숙성하면 더욱 더 맛있습니다. 그리고 차례음식 남은걸로 꼬지전 김밥, 떡갈비 피자, 비빔밥, 나물 비빔 국수,모둠전 전골,잡채 말이 튀김 만들어 먹으면 음식쓰레기 생길 일 업고 차례 음식을 맛있게 온가족이 먹을 수 있답니다. 바로정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khj***** 2023.01.24

    저희집에는 떡국에 신김치로 만든 김치손만두를 직접 가족들이 만들어서 떡만둣국을 만들어서 먹어요. 그리고 전이랑 짝꿍으로 오징어튀김을 꼭 해요^^ 전보다 오징어튀김에 더 손이 가요!!

  • flo***** 2023.01.24

    떡만두국에 넣는 만두를 만들 때 속재료로 고기 대신 표고버섯, 배추, 무말랭이를 넣어서 칼로리를 줄이고 색다른 식감과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 tnl***** 2023.01.24

    명절 음식 만들 때 참기름과 들기름은 필수~

  • wai***** 2023.01.24

    녹두전을 부칠 때 돼지기름을 달궈진 팬에 올려두고 거기서 나온 기름으로 부쳐요. 돼지기름으로 녹두전을 부치면 녹두전이 식어도 덜 퍽퍽하고 더 부드럽고 바삭하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요.

  • pcs***** 2023.01.24

    떡국!! 시원하고 깔끔하면서도 군더더기없는 감칠맛 가득한 떡국 육수를 위해서 표고버섯 그리고 새우 갈은 가루를 넣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맛있는 국물 맛을 완전 색다르게 업그레이드 해 줍니다. 다른 부가적인 복잡한 조미료대신 표고버섯 그리고 새우 갈은 가루 적당하게 넣어주면 쫄깃한 떡과 고명 그리고 만두와의 끝내주는 조합으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떡국 완성이라 혹시 떡국을 잘 못 끓이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ryu***** 2023.01.24

    느끼한 갈비찜대신 매운갈비찜을 해요 설 음식이 전반적으로 느끼한데 매운 갈비찜이 감칠맛도 살려주고 느끼함도 잡아주고 좋더라구요

  • brc***** 2023.01.24

    카레가루를 풀어서 허바에 묻혀서 허파전을 만들어 올려요. 토속적이면서 이색적인 음식이 됩니다.

  • 199***** 2023.01.24

    결혼하고 알게된 맑은 국물의 탕국요리인 " 돔베기탕국 "이 저의 차례음식 비법이랍니다! 개운한 국물과 함께 시원한 맛까지 일품이며 더불어 돔베기 구이까지 곁들여지면 최고랍니다^^

  • yhm***** 2023.01.24

    저희집은 차례지낼때 조기가 올라가는데, 조기를 잘못 찌면 비린내 때문에 녹차티백과 소주로 비린내를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조기는 잘 부서져서~ 물이 끓고나서 찌거나 밀가루를 묻히면 살이 부서지지 않아요^^

  • kj8***** 2023.01.24

    저희 집은 약밥을 직접 만드는데요, 보통 사용되는 대추, 밤, 잣, 건포도 외에도 호두나 땅콩 등 좋아하는 견과류와 재료를 추가하면 더 맛있어요.

  • NA4***** 2023.01.24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나물에 들기름을 넣으면 맛있어요.

  • dej***** 2023.01.24

    갈비찜에 키위를 넣으면 더욱 맛있고 깊은 맛을 우려내구요. 떡국에는 매생이와 굴을 넣어 사골국물과 푹 끓여내면 하나의 요리가 탄생하게 되네요 !! 차례상에 올리는 튀김은 깨끗한 기름에 먹을만큼만 튀겨내니 바삭하게 맛있게 만들어낼수 있어요. 특히 굴과 꼬막. 낙지등 지역 특산물과 함께 영양가 높은 음식들로 손맛좋은 어머니솜씨에 온가족이 푸짐하게 명절을 보내고 옵니다. 직접만드시는 간장. 참기름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 exc***** 2023.01.24

    떡국을 끓일때 사골육수보다는 표고버섯,다시마,무,멸치 등 채소와 해산물 위주의 재료로 육수를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면 칼로리도 적고 맛도 깔끔해서 좋아요. 음식도 음식이지만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 soo***** 2023.01.24

    매실청이나 들기름등 천연조미료를 활용하는게 비법이에요. 제철 농수산물을 담백하게 조리해서 매실청이나 들기름으로 향과 맛을 더하면 맛있는 우리집만의 차례음식 완성입니다.

  • roo***** 2023.01.24

    지역 특산물이 차례상에 올라가면 최고입니다 지역마다 특산물이 있어서 차례상에 올라가는것도 다른것같아요 저희는 문어가 올라가는데 아주 먹음직스럽고 맛있습니다

  • keh***** 2023.01.24

    아이들 중딩 때부터 명절에 움직이지 못하고 집콕만 했었요 명절이라 그냥 지나치긴 아쉬워 재 손으로 레시피 검색해서 명절음식을 만들곤 하는데 LA갈비며 갈비탕 등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올해 처음 6년만에 친정에 내려가 울 엄마 고깃국 끓여드리려고 한우 국갈비 고기를 준비해 갔어요 어제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제 손으로 한우 국갈비를 끓이기 위해 찬물에 담궈 핏물을 뺴내고 두시간 동안 푹 끓여 한우 갈비탕을 만들어 드렸어요 엄마가 육수도 진하고 맛있다고 하시더군요 6년만에 내려가 처음으로 엄마에게 만들어 드린 한우 국갈비탕 정말 제격이였어요 아이가 고딩 졸업하기까지 2년 동안 못 내려올거라 하니 너무 서운해 하시네요 그래도 이번 설은 신랑이 처음으로 발벗고 나서 큰 맘 먹고 친정에 다녀옴에 너무 행복한 설 명절이였답니다

  • jun***** 2023.01.24

    거창한 비법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기본에 충실하는 것에서 좋은 재료 쓰기와 마음이 담긴 요리가 비법입니다! 좋은 재료를 쓴다면 그 맛이 요리를 해도 그대로 보존되기 때문에 최고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마음과 정성이 담긴다면 맛도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hea***** 2023.01.24

    비법이라고 하면 손맛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래도 같은 재료로 만들어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다른 맛을 내는 게 음식이라도 똑같이 한다 해도 손맛 무시하기는 힘든 것 같아요! 내공 있는 손맛이야말로 재료를 뛰어 넘는 비법 중의 비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dhq***** 2023.01.24

    저희집은 오징어,새우 튀김할때 집에서 직접 말려서 사용해요 ㅋ 반건조해서 파는 오징어랑 새우도 당연 맛있겠지만, 집에서 적당히 말려서 튀김하면 오징어는 질기지않고 탱글탱글 맛이 더 좋은거 같아요 새우도 역시 물컹하지 않고 맛있지요!! 눈꽃튀김옷 붙이는 기술은 없지만 맛은 최고입니다~~!!

  • me9***** 2023.01.24

    저희 집 김치만두에는 고기를 넣지 않는데요. 어머니께서 고기만두를 안 드시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김치랑 두부, 당면, 김 등을 넣고 만들면 담백하면서도 매콤해서 기름진 명절 음식을 먹을 때도 느끼하지 않아 좋더라고요. 또 잡채를 만들 땐 무치기보단 볶는데요. 볶으면 면에 맛도 더 잘 들고 채소와도 맛이 더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그냥 무치는 것보다 상하는 것도 덜한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 kel***** 2023.01.24

    우리집 차례 음식 비법은 좋은 재료와 정성인 것 같습니다. 특별한 재료는 없지만 모든 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가족이 모여서 다함께 정성껏 음식을 만듭니다. 친인척 20명 정도가 모여서 강정, 식혜, 만두, 전 제사상에 올라가는 모든 음식을 함께 정성껏 만들며 서로 덕담도 나누고 음식을 나눠 먹습니다

  • tng***** 2023.01.24

    나물같은 경우 제철식재료를 이용해 파와 마늘은 넣지않고 소금이나 간장으로만 간해서 차례상에 올려요 조미료가 많이 없어도 신선해서 참 맛있어요! 차례 끝나고는 바로 식재료맛을 그대로 느끼고 다음날 부터는 취향 따라서 파와 마늘 넣고 다시 조물조물해서 무쳐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전은 그때그때 다양한 재료 이용하는데 요즘은 알배추가 속이 꽉차고 단맛이 많이 올랐길래 배추전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또 차례음식은 기름기가 많아 계속 먹으면 느끼하거나 물리는 경우가 있어서 나박김치도 함께 준비하면 시원하게 끝까지 먹을 수 있어요!

  • min***** 2023.01.23

    제철음식을 활용하는거요!! 그리고 고소한 참기름까지 덧붙이면 최고지요ㅎㅎ

  • pro***** 2023.01.23

    신선한 재료 사용과 적당한 간을해서 음식을 만들어요

  • ki3***** 2023.01.23

    설맞이 차례 음식 비법은 오롯이 신토불이 우리 농산물만으로 차례 음식을 조리하고 차리는 것입니다.

  • cla***** 2023.01.23

    우리집 만의 녹두전은 녹두와 쌀 9:1 비율로 반죽하고 고기는 안넣고 기름에 튀기듯이 부쳐서 겉바속촉으로 만드는게 비법인데 모두 튀기듯이 한번 해보세요 진짜 맛이 완전 달라집니다!

  • NA2***** 2023.01.23

    동그랑땡 속재료를 넉넉히 만들어서 동그랑땡은 물론이고 깻잎 감싸서 부치면 깻잎전, 풋고추 반갈라서 넣으면 고추전, 연근구멍에 쏙쏙집어 넣은 연근전, 애호박 가운데 구멍뚫어 넣으면 애호박전, 두부와 두부사이에 속넣고 미나리로 묶어서 전골끓이면 맛있는 두부전골등 어마어마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답니다!!

  • NA3***** 2023.01.23

    신선한 나물을 무치고 배추와 호박을 활용하여 얇게 전을 부치면 맛도 건강도 좋습니다

  • kim***** 2023.01.23

    동그랑땡 만들때 돼지고기와 소고기 갈은 것을 반반 넣어 만드니 더 맛나고 좋았어요! 신선한 재료들을 이용해서 준비하는게 좋더라구요 로컬 푸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모두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 2023.01.23

    신선한 재료를 이용하고 음식을 만들 때 쓰는 양념은 되도록 집에서 직접 만든 것을 사용합니다.

  • ach***** 2023.01.23

    신선한 재철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비법 중 하나라 하겠는데요, 기름 많이 사용하는 부침보다는 가능하면 찜으로 하려고 합니다. 전 부칠때는 기름사용과 함께 물을 조금넣고 전 부치면 기름 적게 사용해서 좋고 부드럽고 맛있는 전 부치기 할 수 있어요. 건강도 생각하며 만드는 명절음식 우리집 비법 입니다

  • jy1***** 2023.01.23

    *.☆⸜(⑉˙ᗜ˙⑉)⸝♡.*전 나누기..! 친한 이웃집 언니들과 함께 전을 나눠요. 차례음식에 빠질수 없는 동태전, 산적꼬치, 동그랑땡, 두부부침, 우둔살 육전, 표고버섯전을 다 할려면 힘들잖아요. 그래서~ 한가지만 합니다. 대신 양을 넉넉히 하고 이웃들과 나눠요..! 그면 6집이 하나씩 맡아 나누면 6가지 전을 모두~~ 차례상에 올릴수 있지요. 힘은 덜들고, 차례상은 푸짐해지고, 이웃지간에 情은 돈독해지고..! ※꿀팁 : 전을 부칠때~ 도토리가루를 한 수저 더해 부쳐주면 훨씬 고소하고 찰진 전을 먹을수 있답니다. *.☆⸜(⑉˙ᗜ˙⑉)⸝♡.*고추씨 활용하기...! 저희 가족은 칼칼한 음식을 좋아해서 평소 고추씨를 자주 요리에 활용하곤 하는데, 제사음식에는 그러면 안된다고 해서~ 제사를 다 하고~ 탕을 먹기전에 고추씨를 거름망에 담아 한번 끓여냅니다. 그럼 감칠맛이 살아나고 칼칼해서 취향적격 음식을 즐길수 있게 되지요. *.☆⸜(⑉˙ᗜ˙⑉)⸝♡.*우리집만에 특별한 설음식...! 가난하고 배고프던 그 시절 할머니께서는 가족들에게 시래기 밥과 곤드레 밥을 해 주셨고, 언젠가부터 명절날이면 할머니께서는 며느리에게 꼭 그 음식들을 만들어 놓으라 하셨어요. 부족한 쌀을 대신하여 산천에서 찾아낸 나물들로 밥을 해 먹던 못살던 그때를 잊으면 안된다는 할머니에 마음에서 시작되었는데, 지금은 그 뜻을 받들어 차례상에 시래기 밥과 곤드레 밥을 준비해 올립니다. 이미 밥에 갖가지 나물이 들어가~ 양념장만 끼얹어도 훌륭한 맛을 즐길수 있는 우리집만에 특별한 설음식, ,, 여기에 이번 설엔 탱글탱글 찰진 도토리묵까지 더했더니, 다들 좋아했어요.

  • tjc***** 2023.01.23

    신토불이 우리농수산물과 정성이 가득들어간 어머니의 손맛이 비법이라면 비법이지요!!!

  • cod***** 2023.01.23

    동태, 꼬치, 깻잎전 만들려면 단호박 조금 넣은 계란물이 항상 필요해요^^

  • slo***** 2023.01.23

    저희 집 차례 음식은 정성스럽게 재료를 구매하고 양념해서 만들때도 정성을 다하는것이예요. 특히 설날에는 만두속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요 돼지고기, 부추, 양배추, 양파로 만두속을 정성스레 만들고 만두피에 직접 빚어서 만드는데 너무 맛있어요 ^^ 그리고 탕국, 산적 만때에는 저희집만의 집간장을 사용하는게 진짜 비결 중의 비결인거 같아요. 저희 집 집간장 맛은 그 어떤 간장이 따라올수 없는 맛을 선물해주니까요

  • aca***** 2023.01.23

    차례음식 비법은 매실청이에요 잘 숙성된 매실청 나물 무칠때 한숟가락 넣고 국 끓일때도 한숟가락 전 부치는 반죽에도 넣어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매실의 향과 달콤함이 더욱 음식맛을 살려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신선한 우리 농산물도 만들면 음식의 반은 성공이에요 명절마다 음식 하느라 장보고 씻고 다듬고 만들고 치우고 정말 수고가 많은데 점점 음식의 가짓수는 줄이고 먹을만큼만 버리지 않게 알맞게 하고 가족모두 함께하여 행복한 명절 보내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차례에 꼭 들어가는 음식을 고집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변화도 주며 형식이 아닌 마음을 담은 차례음식 만들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 ytm***** 2023.01.23

    저희집 비법은 부추입니다 동그랑땡이나 만두속 명태전등 각종 음식에 부추를 잘게 썰어 곁들여요 부추특유의맛이 음식을 좀더 맛스럽게 해주기도 하고 만들었을때도 조화가 잘어울려져 이쁘기도 하답니다^^ 개인적으로 부추전을 제일 좋아해서 그럴수있지만 부추의 한번 빠지면 그맛을 못잃어요 나중에 꼭 넣어보세요~

  • bng***** 2023.01.23

    저의 비법은 참기름입니다 나물을 무칠때나 국을 만들때 조금씩 넣어주면 풍미와 고소한 향이 올라와서 식감을 자극하게 되는거 같아요!

  • 2023.01.23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가 비법인것 같아요. 질좋은 재료는 대충 만들어도 맛있는것 같아요!

  • mar***** 2023.01.23

    전을 부칠때 깻잎을 많이 활용하는편이에요. 고기잡내도 잡아주고 깻잎의 향긋한 맛이 입맛을 돋궈주더라구요. 시금치나물도 좋지만 참나물을 참기름과 통깨, 소금에 조물조물 묻히면 식감도 좋고 특유의 향이 느껴져 애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전보다는 좋아하는 전 위주로 부치는데 표고버섯전과 새송이버섯전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전부칠때 소금보다 국간장을 넣으면 짠맛보다 더 깊은맛이 나고 일반 밀가루보다 통밀가루를 사용하면 속도 편안해서 통밀가루를 대체로 사용합니다.

  • xmf***** 2023.01.23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저희집 전은 느타리버섯전이에요 느타리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만 데쳐서 소금으로 간하고 계란물입혀 부치면 정말 맛있어요 버섯이 이렇게 맛있나싶을정도로 우리집 최고 인기전이에요!

  • bea***** 2023.01.22

    음식은 재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재료가 기본이상이 되면 그 재료로 어떤 음식을 만들든지 맛은 제대로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 차례음식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나물은 시골에서 직접 재배해서 수확한 나물을 갖고 만들기 때문에 별도로 간을 하지않아도 나물 본연의 맛이 우러나서 너무너무 맛있어요!

  • sin***** 2023.01.22

    우리집 대표 음식은 직접 만든 식혜와 수정과 입니다. 사먹으면 뭔가 아쉬운맛이 있는데 어머니가 직접해주시는건 너무 맛있어요. 기름음식의 느끼한 맛까지 싹~ 잡아줍니다.

  • NA1***** 2023.01.22

    우리 집 차례 음식의 대표는 산적이에요~산적은 의외로 제사 끝나고도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을수 있어서 저는 한번 할때 많이 해놔요! 산적으로 꼬치도 다시 해도 되고 산적 튀금을 해도 되고 국에 넣어도 맛나고 정말 산적은 많은 요리로 재탄생하는 마술사이더라구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ro***** 2023.01.22

    저희집은 엄마가 직접 차례 음식을 하나 하나 다 준비하세요~! 그리고 아빠가 살아계실 적 좋아했던 피자나 치킨을 따로 주문해서 같이 올려요ㅎㅎ 차례를 지내고 난 뒤에 나물은 비빔밥이나 피자로 만들어서 먹고요. 전 같은 경우에는 찌개로 만들어서 먹어요!ㅎㅎ

  • lee***** 2023.01.22

    직접 매주로 쓴 집간장 입니다👍👍 국,탕,찌개 그리고 간을 맞출때 어디든 사용하는 집간장이야 말로 히든 재료입니다.

  • kis***** 2023.01.22

    차례 상에 올리는 도라지 쓴 맛 제거 하는 방법인데 도라지를 소금과 설탕으로 주물러 주고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주면 도라지 쓴 맛은 없애고 아삭 아삭한 도라지 아삭한 식감을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꿀팁을 더한다면 중국산이 더 쓴맛이 있으니 국내산으로 하시고 주물러 주실땐 살짝 주물러 주어야 하고, 데칠때도 살짝 데쳐 주어야 아삭함이 없어지지 않아요.

  • slb***** 2023.01.22

    신선한 재료를 사용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간을 할 때 간장이나 소금 대신 참치액젓을 사용하니 깊은맛이나 감칠맛이 더욱 좋아지더라구요.

  • eos***** 2023.01.22

    집에 먹다 남은 맥주 조금있다면 튀김을 할 때 반죽에 맥주를 넣어서 하면 좀 더 바삭하게 튀김이 만들어져서 좋아요 그리고 튀김을 할 때는 옥수수유로 튀김을 하면 좀 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강합니다. 콩기름의 경우 첫 튀김은 약간 콩비린내가 나서 옥수수유를 추천드립니다

  • sky***** 2023.01.22

    전은 김치찌개에 넣어 먹고 나물은 비빔밥 해 먹어요! 밥 도둑도 찾아오고 음식쓰레기도 남지 않고 일석이조^^ 후식으로 남은 과일들 모아서 사라다 만들어 먹으면 그야 말로 정점을 찍을 수 있죠!

  • eyo***** 2023.01.22

    나물을 찌듯이 물을 자박하게 넣고 바지락살을 넣어 같이 조리하면 바지락에서 감칠맛이 나와 나물이 맛있어져요

  • gus***** 2023.01.22

    저희 집 차례음식에서 최고음식은 직접 채취해서 만든 나물과 직접 만든 고추장, 들기름 입니다. 시기에 맞는 나물을 직접 재배하여 나물을 차례상에 올리고 남은 것을 양동이에 넣도 고추장, 들기름,계란후라이 하나를 해서 올려주면 정망 맛있고 음삭물쓰레기도 나오지 않아서 최고입니다.

  • NA1***** 2023.01.22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들은 기름진 음식이 많은데 소고기무국 역시 레시피에 들어가는 고기 때문에 기름진 경향이 있어서 저는 최대한 기름기를 빼고 소고기무국을 맑고 담백하게 요리합니다

  • uoo***** 2023.01.22

    차례음식을 이용한 레시피 중 으뜸은 비빔밥이라고 생각해요. 나물들을 몽땅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 차례 조기와 함께 먹으면 완전 꿀맛입니다!

  • NA1***** 2023.01.22

    차례음식들은 기름지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매실음료나 매실엑기스를 함께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느끼함도 잡아주어서 좋아요

  • NA2***** 2023.01.22

    차례음식은 바로바로 먹을 수 없다 보니 음식이 식을 수 밖에 없는데 다시 한 번 데워서 먹는 것이 저의 철칙이자 꿀팁입니다. 요즘은 전자레인지가 있으니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어요

  • NA6***** 2023.01.22

    경상도로 시집와서 알게된건데 "꾸미"라는 고명을 국이나 탕에 넣어먹는데 훨~씬 맛있어져요. 꾸미란 경상도식 고명으로, 두부와 고기를 간장에 조린 양념장 같은거랍니다. 특히 떡국에 넣어먹으면 더욱 맛이 깊어져요!!

  • vkf***** 2023.01.22

    들기름이요! 차례음식은 맵거나 짜게 간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저희집에는 직접 짠 우리 들깨기름으로 풍미를 더해요!

  • hir***** 2023.01.22

    차례음식에 을 썰어서 함께 넣으면 더욱 맛있게 차례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차례음식에 들어있는 을 씹어먹으면 짭짤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최고에요!

  • rhg***** 2023.01.22

    저희 집은 고래고기를 차례상에 올려두는데 다른 집은 고래고기를 안올리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집집마다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이 다르군요 고래고기를 간장에 조려서 올려두는데 혹시나 고래 특유의 냄새가 날까 청주도 넣고 엄마가 직접 담근 5년된 매실액기스도 넣어줘요! 그리고 일반 시판간장도 좋지만 우리집엔 가문의영광 외할머니 간장이있어요. 돌아가시기전에 엄마에게 주고간 간장인데.. 평상시엔 아까워서 못드세요.. 외할머니 생각날때마다 보는거라.. 차례상 올릴때 그때 조금 시판간장이 외할머니 간장을 조금 섞어요 ㅎㅎ그게 고래고기조림의 비법인데.. ! 그리고 꼬치전이나 부침개 , 동그랑땡 하기전에 ☆빵가루☆ 조금 뿌려주면 겉이 바삭해져요. 그래서 동그랑땡도 겉바속초로 해서 먹어서 얼마나 맛있는데요! 꼭 빵가루를 위에 뿌려보세요^^

  • spe***** 2023.01.22

    삶은 계란. 이건 다른 집에선 잘 안하더라구요.

  • gun***** 2023.01.22

    저희집은 콩나물.무나물.고사리나물.도라지나물외에 오이나물도 해요 오이껍질을 칼로 살짝이 쳐내듯이 부드럽게 드문드문 벗긴뒤 다 벗기지않아요 길게 반 잘라서 씨 부분제거하고 한쪽씩 가늘고 길게 어슷썰기해서 소금으로 절인뒤 물기 바짝짜서 참기름 듬뿍넣고 깨소금넣고 아삭하면서도 간단한 오이나물 한답니다. 그릇에 무.콩나물.고사리.도라지담고 맨위에 오이나물 올려서 차례상올린답니다 얼마나 이쁜지몰라요.

  • dug***** 2023.01.22

    어릴때부터 부모님은 다른집과다르게 조미료를 일체 넣지 않았죠 소금이랑 간장정도만 해서 음식을 해주셔서 대학들어 가기전까진 정말 음식은 정해진 양을 끝내는 정도로 살았었는데 이게 왠걸 친구집에가서 인생처음으로 밥을 두그릇먹고 깨달았습니다 와 정말 음식잘하신다 뭐든 팍팍 넣고 대충하시는데도 정말 친구집 양자로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친구 어머니가 생각이나네요 그래서 비결은 다시다입니다 용기내서 물어봤더니 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가더군요 너무 좋아 조미료!!! 저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조상님도 좋아하실거에요

  • NA1***** 2023.01.22

    저희 집 히든 재료는 집에서 만든 집 된장, 집 고추장, 들기름, 참기름인데요. 시중 제품과 비교할 수 있는 귀하고 귀한 재료입니다. ^^

  • mon***** 2023.01.22

    저희 집 히든 재료는 방앗간에서 짜온 들기름과 매년 직접 만드는 매실액이예요~ 들기름으로 달달 볶아 만든 나물들과 매실액을 넣은 양념장은 정말 신의한수!!! 너무 맛있어서 배부른지도 모르고 자꾸 먹게되요~~~

  • tor***** 2023.01.21

    쇠고기 산적, 너무 맛있어서 누구나 좋아하는 설 음식이죠. 그런데 이 산적의 칼로리가 높다고 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소고기를 꼬치에 꽂기 전 끓는 물에 한 번 데치면 기름기를 쫙 뺄 수 있거든요. 또 식용유는 프라이팬에 직접 붓지 말고 키친타월에 살짝 묻혀 팬을 닦듯 발라주면 열량이 훨씬 낮아집니다.

  • chh***** 2023.01.21

    히든 재료는 저희 어머님 손맛입니다^^ 요리 실력이 뛰어나신 저희 어머님 음식은 뭐든 맛이 있어서요^^ 비법은 모든 음식에 직접 농사지어 만드신 국산 참기름을 넣으셔서 마무리 하신답니다^^ 그럼 모든 음식이 맛이 더 업이 되어 고소하고 맛있어져요😍😍

  • sky***** 2023.01.21

    히든 재료는 들기름 입니다 , 각종 전을 붙일때도 식용유 두르고 들기름 한숟가락 넣어서 붙이면 전이 꼬소해지고 식어도 엄청 맛이 좋아요. 나물에도 들기름, 떡국 끓일때도 들기름에 고기 달달볶아서 넣고ㅎ 명절에는 국산들기름 2병 사두면 설음식 준비할때 넉넉히 쓰네요~특히 나물비빔밥 해먹을때 아낌없이 넣고 ㅋ 비벼먹어요

  • hee***** 2023.01.21

    저희집은 제사에 올리는 음식에서 나물이나 전은 제사상 올리는 양만큼만 직접 만듭니다. 나물은 제사 수 비빔밥 등으로 맛있게 소비합니다.

  • hkj***** 2023.01.21

    저희 집은 모든 재료 국산으로 사용하고, 조금 힘들더라도 직접 다 만들어요~ 동그랑땡도 좋은 고기 사서 두부랑 야채 듬뿍 넣어 만들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니 너무 맛있습니다!! 그리고 기름 최대한 적게 사용하고.. 겉절이나 무침 같은 음식도 꼭 곁들여서 같이 먹어요.

  • ykc***** 2023.01.21

    차례를 지내고 남은 전이나 두부부침 같은거는 그냥 먹기도 하지만 많이 남았을때 처분하기 어려울 때가있는데요 저희집은 전이랑 두부랑 거기에 오뎅까지 넣어서 김치찌게를 끓이면 그건더기가 너무 맛있고 김치찌게도 맛있어서 금방 순삭되고 맛있게 잘 먹습니다 ^^

  • gol***** 2023.01.21

    저희 집은 차례에 고기 산적을 돼지고기, 소고기를 올리는데요. 돼지고기는 꼭 한번 삶아서 사용해요. 삶은 돼지고기를 산적 크기에 맞게 잘라 양념해서 꼬치에 꽂아 굽습니다. 이러면 짧은 시간에 구울 수 있어 쉽게 타지 않고 기름과 누린내도 잡을 수 있어요.

  • cut***** 2023.01.21

    저희집은 설날 차례상에 시원한 물김치를 올리는데요. 물김치 담굴 때 사과, 배, 귤 등 과일즙을 함께 넣어주면 깊이 있는 단맛과 청량함까지 느낄 수 있어요.

  • chs***** 2023.01.21

    차례음식을 더 맛있게 해주는 히든 재료는 역시 정성인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좋은 재료, 조금 더 나은 정성 이렇게 작다고 생각하는게 모이면 생각보다 차례음식에 엄청 큰 영향을 주더라구요. 가격보단 품질을 생각해서 로컬 재료를 선택한다던가, 미리 만들어두는 거 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바로 만들어 올리는 행동들이 정말 맛있는 차례상을 만들지 않나 싶습니다. 조상님들께 맛있는 요리를 올린다는 생각도 있지만, 다 끝나고 집안 식구들이 칭찬해주면 그렇게 기쁘더라구요.

  • jko***** 2023.01.21

    저희집은 차례상을 준비할때는 정성을 더 들여야 된다는 생각으로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재료를 구매하지 않고 무조건 로컬푸드 마트에서 우리 농수산물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예전부터 할머니의 옛 방식으로 간장을 이용하여 맛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로컬푸드를 알게 되면서 할머니의 맛과 비슷한 로컬푸드의 간장과 소금을 알게 되면서 그 이후로는 모든 차례상 음식재료에는 로컬푸드를 사용하여 맛을 내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품질좋은 우리 로컬푸드 앞으로도 많은 매장이 활성화되어 많은 소비자가 우리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buz***** 2023.01.21

    떡국을 만들 때 우선 소고기를 간장과 설탕과 함께 살짝 볶은 후에 물을 넣고 끓인 다음 쌀떡을 넣고 끓여 주면 더욱 맛있어요. 국물이 마치 갈비탕과 흡사한 맛이 나서 다들 좋아하더군요.

  • jsh***** 2023.01.21

    저희집은 차례음식 절대 사오지 않고 가족끼리 모여서 만들어요 ~ 물론 만든 음식은 가족끼리 나눠 먹거나 싸가서 울집에 남는게 없네요 ㅋㅋㅋ 그리고 설마다 하는 호박전과 깻잎전은 너무 맛있어서 서로 싸가려고 해요 ! 올해도 많이 할꺼에요 ~

  • qoe***** 2023.01.21

    차례용음식으로 저는 로컬푸드로만 이용해서 깔끔하게 만들어서 명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 lim***** 2023.01.21

    차례용 소고기 산적을 만들 때는 우선 품질좋은 로컬푸드 산적용 우둔살을 준비해서 매실청,신선한 양파 간 것. 사과 또는 배 간 것, 키위 간 것 조금 해서 2시간 정도 연육을 시킵니다. 과일은 상황에 따라 한가지만 넣으셔도 되고 간장 등 양념장에 참기름을 충분히 넣어 재운 다음 구워주시면 맛있습니다 ! 포인트는 신선한 재료,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는 것과 고소하고 신선한 충분한 참기름, 연육용 과일과 매실청입니다 ^^ 모두 신선하고 품질좋은 로컬푸드 이용한 설음식으로 풍성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lsw***** 2023.01.21

    차례의 격식도 중요하지만 허례허식을 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하게 많은 양을 하거나, 가족들이 잘 먹지 않는 음식은 가급적 차례상에 올리지 않습니다. 차례상 올라가는 것은 딱 한끼정도 먹을 양으로만 준비하고, 대신 차례후 가족들과 함께 먹을수 있는 메인테마음식 하나를 여유있게 준비해요. 우리가족들에게는 평소 손이 많이가서 잘 못해먹는 LA갈비를 준비하는데 역시 호불호없이 인기가 좋아요. 차례의 간소화는 가족의 평화, 그리고 불빌요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우리모두가 고민해볼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kem***** 2023.01.21

    동그랑땡 만들때 돼지고기와 소고기 갈은 것을 반반 넣어 만드니 더 맛나고 좋았어요! 신선한 재료들을 이용해서 준비하는게 좋더라구요 로컬 푸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모두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 bbo***** 2023.01.21

    설맞이 차례음식 비법은 시장에서 갓 산 현지 로컬푸드를 요리해서 올리는 거에요. 국산 재료로 싱싱하게 만들면 맛도 있어서 음식도 남기지 않아요. 특히 나물 요리는 참기름에 무쳐내면 너무 맛있어요. 먹을만큼만 구입해서 싱싱할 때 먹는게 최고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풍요로운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wes***** 2023.01.21

    맛의 비법 중 단연 최고이자 기본은 신선한 재료죠~ 가능하면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준비하는 게 우선이고 더 나아가 더 맛있게 하는 재료라면 기본 양념이 아닐까 싶어요~ 마늘이랑 생강가루, 맛술을 이용하고 화룡정점은 고소하고 윤기나게 만들어주는 참기름!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 떨어뜨리면 더욱 맛있어지더라구요~

  • NA3***** 2023.01.21

    차례음식에 올리는 나물은 농협 로컬푸드에서 준비하고.전이나 동그랑땡은 넉넉히 만들어서 차례가 지나면 주위 이웃들과 나누어 먹습니다..음식이남으면 금방 쉬어버리니 잘먹는 음식만 많이만들고 가짓수를 줄이면 됩니다..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 tre***** 2023.01.21

    차례음식에 올리는 음식은 로컬푸드로 삽니다. 싱싱한 국산 재료를 구매해서 양은 많이 만들지 않고 먹을만큼만 만듭니다. 가짓수도 줄이고 허례허식으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만들지 않습니다. 차례상에 올린 음식 중 일부는 차례가 끝난 후에 산소에 가져가고 나머지는 냉동실에 보관해서 오래 먹습니다.

  • kuo***** 2023.01.21

    차례상에 올라가는 나물 무치고 난 다음 마지막에 참깨 넣기요! 한식의 마지막은 참깨같아요. 사실 별거 아닌데 넣고 안넣고의 차이가 엄청 크더라구요.

  • psn***** 2023.01.21

    꼬치전에 소고기나 돼지고기 대신 오징어 껴서 부쳐 먹으면 더 맛있어요! 고기 같은 경우는 익히는데 시간도 걸리는데 오징어는 금방 익기도 하고 식감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그리고 떡국 끓일 때 토란 넣으면 더 구수하고 떡과 식감이 잘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 kan***** 2023.01.21

    굴과 매생이 : 설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역시 떡국이죠. 만두를 넣는냐 그렇지 안느냐도 중요하지만 만두를 넣든 넣지 않든 떡국 국물을 더 시원하고 깔끔하게 만들어 주는 굴과 눅진한 식감과 향이 풍미를 더해주는 매생이를 넣으면 새해 첫날부터 입맛이 살아납니다.

  • pss***** 2023.01.21

    녹두빈대떡과 동그랑땡과 나물 재료들을 차례지내기 이틀전에 모두 손질하여 삶아 놓고 하루전에는 부치고 무쳐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들어 차례상에 올리고 있습니다

  • cjd***** 2023.01.21

    오징어링완자 / 완자를 만들다보면 모양이 제각각이라 속상할 때가 있지요.오징어링을 이용하면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은 완자를 만들 수 있답니다.오징어가 없다면 파프리카나 양파를 링 모양으로 썰어 이용해도 된답니다.^^

  • nun***** 2023.01.21

    ① 조금이나마 설음식의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서는 음식을 조리할 때 육류는 기름이나 껍질을 제거한 뒤 채소를 곁들여 요리하는 것이 필요. 짠 음식은 과식을 유발하므로 고칼로리 음식을 먹기 전에는 나물·채소·김·나박김치 등 저칼로리 음식을 먼저 먹는 게 도움 ② 전에는 두부, 버섯, 채소를 많이 넣어 조리하고 부침요리의 튀김옷은 될 수 있으면 얇게 입히는 것이 좋고 부침요리는 종이타월을 이용해 기름을 닦아줍니다.

  • reg***** 2023.01.21

    야채전 부칠때 버섯을 잔뜩 넣고 동그랗게 부쳐내요. 버섯때문에 전이 쫄깃쫄깃하면서 맛도 식감도 엄청 좋아져요. 온가족이 좋아해서 항상 한바구니 가득 부쳐요.

  • kyo***** 2023.01.21

    * 고사리무칠 때 들기름과 참기름을 섞어서 둘러무치면서 볶습니다. 그러면서 쇠고기산적 구으면서 생긴 양념국물을 모아 넣어 조리면 부드러우면서 고기맛과 어우러진 깊은 맛으로 일품요리가 됩니다.*

  • soh***** 2023.01.21

    꼬치전을 만들때 이쑤시개 없이 만들기! 먹기불편하기도하고 쓰레기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알려드릴게요 바로 재료를 가지런히 모아서 길게 자른 김밥김으로 가운데를 감싸면되요! 그리고 튀김가루를 뿌려주고 달걀물을 적시면 간편하게 굽고 먹을수 있답니다!

  • bab***** 2023.01.21

    튀김할때 반죽에 맥주를 섞거나 화이트와인을 섞으면 튀김바삭함이 오래가고 아주 아주 맛있어요. 모양도 잘 잡히구요! 두부 구울땐 미리 굵은 소금을 뿌리고 10분정도 나두면 물이 많이 생기는데 그때 다시 세척후 구워주면 구은뒤 나둬도 물이 안생깁니다! 나물반찬 간맞출때 액젓 조금이랑 요즘 한알육수 나온 거를 뿌셔서 섞어서 간을 맞출때 사용하면 감칠맛이 뛰어나고 부족한 맛을 채워서 나물이 아~주 맛있어져요!

  • cnj***** 2023.01.21

    제가 사는 전라도 지역 명절에 절대 빠지지 않고 준비하는 음식은 홍어에요. 차례상에는 홍어찜으로 올라가고, 친척들이 모여 식사할때는 홍어무침으로 먹는데, 다른 지역에 사는 친척분들도 꼭 돌아갈때 싸가지고 가시는 알싸하면서 톡쏘는 매력적인 홍어 저희집 차례상 음식 중 별미음식이랍니다^^

  • won***** 2023.01.21

    우리 집에서는 차례 지낼 때 식혜는 꼭 올립니다. 어머니가 정성스럽게 만든 식혜를 상에 올리고 차례가 끝난 후 가족들과 다 같이 식사 후 후식으로 식혜 마시면 달달한 게 소화도 잘되고 좋더라고요. 고로 우리집 차례상의 꽃은 식혜입니다.

  • for***** 2023.01.20

    차례음식을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차립니다. 허례허식으로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만들어 올리면 먹지도 못하고 쉬어버리는 경우가 많기에 좋아하는 것들만 만들어 가짓수를 줄이고 대신 양을 많이하죠~ 그리고 반드시 로컬푸드 제품을 이용하죠 차례음식은 오래 보관해야 하기에 반드시 신선한 것을 사용해야 해요

  • dom***** 2023.01.20

    국산 식재료들과 저희 시어머니의 손맛이 비법입니다^^ 아무리 똑같이 따라해도 그맛이 나지않아요~~

  • oxy***** 2023.01.20

    저희는 거의 자체생산한것만 써서요.. 큰아버지댁 농사지은 재료와 엄마밭에서 직접 키운 것들, 그 외 고기나 과일만 마트에서 좋은걸로 사서 쓰는지라 다 맛이 좋아요. 가장 좋은 음식은 좋은 재료에서 나오는게 확실해요. 그리고 많이 만들어서 나누는 문화를 아예 바꾸고 요새는 딱 먹을만큼만 하는데 그게 또 한정적인걸 먹는다 생각하니 더 맛있어요. 엄마는 직접 고추 심고 그 고추 말리고 빻아서 쓰고 참기름도 짜고~ 그래서 맛없을수가 없어요 지극정성 좋은재료!

  • kym***** 2023.01.20

    차례 상에 올리고 차례가 끝난 후에 동생들한테 부족하지 않게 나눠줘서 동생들 가족 부족하지 않게 적어도 1끼 먹을 수 았을정도가 기본인거 같아요. 요즘 같이 물가가 비싸면 많이 만들지도 못하지만 많이 만들어서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건 더 나쁜거 같아요

  • www***** 2023.01.20

    저희집의 히든 재료는 배와 고추 입니다. 집에서 산적을 하거나 전을 할때 청양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어 전의 느끼한 맛도 잡고 맛의 풍미도 올려줘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배를 가지고 너비아니를 할때 갈아넣으면 풍미도 살고 달달한 맛이 너비아니맛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 wat***** 2023.01.20

    우리가족은 모두 동그랑땡을 좋아해서 명절만되면 다같이 모여앉아 동그랑땡을 부칩니다. 그리고나면 만두를 빚죠. 설에는 만두, 한가위엔 송편. 오손도손 얘기도 나누고 만든건 바로 쪄서 같이 먹으면서 아주 즐겁습니다.

  • hjh***** 2023.01.20

    어머니의 손맛+ '마늘' ! 마늘이 건강에도 좋지만 대부분의 음식과 조화가 절묘하게 잘되어서 히든중에 히든이라고 생각이듭니다

  • gat***** 2023.01.20

    집에서 불린 쌀을 가지고 방앗간에 가서 가래떡을 뽑아서 직접 우러낸 사골 육수에 떡국 끓이면 너무 맛있어요.

  • 2023.01.20

    차례 음식은 먹을만큼만 적당히 합니다. 로컬푸드에서 구입하고 국내산 재료들로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하게 요리합니다. 각종 야채를 다져넣어서 만든 동그랑땡을 꼭 합니다. 건강에도 좋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 NA1***** 2023.01.20

    국내산 제품을 이용하여 튀기기보단 찌거나 굽고 새콤만 소스에 찍어메으면 살도안찌고 속도 편안해요

  • pop***** 2023.01.20

    요리할 때 설탕, 올리고당 대신 키위나 배 갈아서 단맛을 내요. 덜 자극적이고 맛있어요. 전 부칠때 올리브유를 쓰면, 더 바삭하고 덜 느끼하더라구요

  • cre***** 2023.01.20

    전 부치기 전에 붉게 잘 익은 치자 잘라서 물에 담궈두면 치자물 나옵니다. 이 치자물 부침가루에 섞어서 전 지지면 예쁜 노란색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보기 좋은 전이 맛도 좋아요

  • qpf***** 2023.01.20

    신선한재료와 손맛+정성으로 만든 차례음식이야말로 최고의 비법이죠~

  • hir***** 2023.01.20

    좋은 재료가 확실히 더 맛있더군요 우리나라 국산 재료가 최고입니다.

  • phy***** 2023.01.20

    명절음식이 살을 많이 찌게 하지만 그래도 좋은 로컬푸드를 활용해서 만드는 다양한 명절 음식을 만듭니다 그리고 적당량의 음식을 만들어서 음식물을 남기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 kkd***** 2023.01.20

    저희집에서는 차례를 따로 지내지는 않지만 로컬 푸드를 재료로 사용한 음식을 만들어서 가족들과 나누어 먹습니다. 그중 갈비찜과 떡국이 최고에요

  • tom***** 2023.01.20

    짜고 달기 보다는 담백한 맛이 날 수 있는 차례음식을 선호합니다.

  • wkd***** 2023.01.20

    우리 농부들이 피땀흘려서 만든 우리 농촌에서 나온 농촌 식재료를 이용해서 만들면 더 맛있고 건강하고 저렴하게 차례 음식을 만들 수 있고 명절이니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서 같이 음식 장만을 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게 최고지 않을까요? 좋은 명절 보내세요

  • KA1***** 2023.01.20

    적당한 양을 차리면서 체중 증가를 예방하고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합니다.

  • hoy***** 2023.01.20

    차례음식의 비법은 정성과 재료에요. 가까운 로컬푸드에서 구매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들면 정말 맛있는 차례상이 완성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app***** 2023.01.20

    남자입니다. 함께전부치고 함께 요리합니다. 이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운것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리고 술안마시고 식사만한후 최대한 다들 빨리 보내줍니다.

  • key***** 2023.01.20

    차례는 조상들에게 예의를 가추는날이지 상다리 불어져라 음식만드는날이 아니예요! 탄소중립을 위하여 먹을만치 조금만 구매하고 남기지않을정도로만 음식을 만들어요! 그리고 지나친 격식 갖추지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조상님들을 생각하며 조상민의 은덕을 기억하는시간을 가져요!

  • NA1***** 2023.01.20

    차례를 지내지 않지만 갈비찜해서 가족과 나눠 먹어요.

  • NA2***** 2023.01.20

    좋은 우리 식재료로 마무리는 깨소금과 참기름, 조선간장 사용하면 한결 맛나요. 그

  • pkh***** 2023.01.20

    차례 끝나고 남은음식으로 여러가지 섞어서 끊어 먹으면 꿀맛에요

  • hys***** 2023.01.20

    참기름으로 나물 무치면 최고

  • KA2***** 2023.01.20

    명절에 기름진. 전이죠 전하고 남은재료를 다지고 시금치를 갈아서 동그랑땡을 만들어 먹습니다 그리고 명절지나고 남은 전을 된장를 풀어서 된장찌개로도 해먹습니다

  • poo***** 2023.01.20

    명절이나 제사를 지내고 난 후의 고민들.. 이걸 어떻게 처리하지?! 대충 과일과 음식들을 아무리 나누어 싸먹어도..남기 마련..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 버리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냉장실, 냉동실에 넣어두고 있다보면 자리만 차지하다가 버리기 일쑤... 이런 고민을 날려보내버립니다~ 특히 많이 남는 전, 나물, 닭고기, 생선, 황태를 이용해서 만들어본건데..완전 반했잖아여.. 정말 훌륭한 재료로..맛과 정성이 깃들이 완성품이 된답니다 ㅎㅎ 게다가 이미 다들 한번씩 조리된거라서..만들기도 쉬워요^^ 대충 닭고기와 나물을 이용한 닭살냉채, 닭개장국, 나물피자, 남은 전 활용법 전볶음밥, 황태를 이용한 황태구이까지...이정도면 정말 괜찮지 않나요 ㅎㅎ 지금부터 제가 해본 방법 및 주의사항과 더불어..이거 더하면 맛있겠다라는 점등을 적어봅니다. 아무쪼록 도움들 되길 바래요^^ [명절·제사때 남은 음식] 전, 생선, 나물, 황태, 닭고기 1. 전볶음밥 : 남은전들 적당량, 밥 양념 : 매운굴소스 or 굴소스 or 간장 + 요리당 + 후추가루 + 참기름 약간 2. 닭살냉채 : 닭고기 적당량, 야채와 과일 적당량(피망, 당근, 양파, 무순, 오이, 사과 기타등등) 냉채소스 : 양겨자 1스푼, 마요네즈 1스푼, 식초 1스푼, 레몬즙 반스푼, 요리당 1스푼(단맛 좋으면 반스푼 더 첨 가), 간장 1스푼, 통깨 적당량, 소금 한꼬집 정도 3. 닭개장국 : 닭고기 적당량, 고사리나물과 숙주나물, 고추기름, 소금 약간, 후추가루 적당량, 고추가루, 파 적당 량, 육수, 계란 4. 황태구이 : 황태 1마리, 통깨 적당량, 실파 적당량 유장 : 간장과 참기름 1:1 양념장 : 고추장 1스푼반, 요리당 1스푼반, 간장 1스푼, 매실액 1스푼, 참기름, 후추가루, 다진마늘 약간 5. 나물피자 : 나물 적당량(시금치, 고사리, 숙주), 양파, 케찹, 만두피, 피자치즈, 햄전(없으면 생략가능)

  • aaa***** 2023.01.20

    저희 집은 직접만든 도넛을 차례상에 올리는데요! 일반 시판 도넛가루에 히든 재료 !!! 삶은 감자를 넣고 같이 반죽해서 기름에 튀겨요! 정말정말 맛있어요. 기존에 기름에 튀긴 도넛은 시간이 지나면 퍽퍽해 지는데, 감자를 넣은 도넛은 쫄깃쫄깃 하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해주셨었는데 제가 하려니 그맛이 잘 안나네요ㅠㅠ

  • ang***** 2023.01.20

    제사를 지내고 나면 밤 대추 곶감은 언제나 꼼꼼히 챙겨서 가지고 오는 스타일 입니다. 왜냐하면 이 재료들을 넣고 만드는 잡과병이란 떡을 만드는데요 제가 참 좋아하는 떡입니다 건과일과 견과류를 추가로 넣어 상큼하고 고소한 맛이 생크림케이크보다 맛있지 뭐에요 ㅎㅎ 재료 멥쌀가루 500g 꿀 75g 물 23큰술 황설탕 50g 밤 4개 대추 10개 유자껍질 14개 호두 40g 멥쌀가루는 방앗간에서 미리 빻아 냉동실에 보관해 놓고 쓰는데요 혹시 없다면 떡집이나 방앗간에서 빻아놓은 쌀 가루를 따로 팔더라구요 마트에서 파는 쌀가루는 너무 마른가루여서 떡이 잘 되지 않아요 멥쌀가루의 상태를 확인하여 꼭 쥐어서 툭툭 쳤을때 안부서질 정도의 습기를 가지고 있도록 물주기를 해줘야 합니 다 꿀에 물을 2큰술 정도 섞어서 쌀가루에 넣어 비벼서 잘 섞어 줍니다 그리고 상태를 봐서 물을 더 추가해 주면 된답니 다 중간체에 한번 내려 주시구요 밤은 한개를 8등분해주시구요 껍질을 다 쳐내서 사용하기 쉽죠잉 ㅎㅎ 대추는 씨부분을 돌려깎기 해서 34등분 해줍니다 곶감은 잘게 다져주시고 유자껍질도 잘게 다져 주시면 됩니다 유자껍질이 없으면 레몬필로 대체하셔도 되요 호두는 굵직하게 다져 주시고 한국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블랙러시안 재료들을 가루와 다 혼합하여 마지막으로 설탕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설탕을 미리 넣으면 떡이 질어지므로 찜기에 앉히기 직전 넣어 주어야 합니다 대나무 찜기에 무스링 틀을 넣고 떡을 앉혀 주었어요 김이 오른 후 20분 정도 센불로 쪄주고 약불로 줄여 5분 뜸들이면 완성됩니다 무스링 틀을 조심스레 빼주고 접시에 한 번 엎고 다시 뒤집어 담으면 잡과병 완성입니다 일부러 윗면을 고르지 않고 먹음직스럽게 재료들이 다 보이도록 만들었어요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제사음식 준비하는라 힘들었던 심신에 위로가 되네요ㅋㅋㅋ 제사지내고 나면 제사상에 올렸던 밤 대추 곶감으로 만드는 저만의 힐링푸드 잡과병입니다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강추 !!

  • NA1***** 2023.01.20

    식혜입니다. 명절음식이 고칼로리,기름진 음식이 많다보니 식사 후 개운하게 차가운 식혜 한 잔 먹으면 너무 좋더라구요 보면 자꾸 먹게 되는 것 같고 단호박식혜, 강황식혜,생강식혜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app***** 2023.01.20

    차례를 지내고 남은 음식을 이용하여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냉장고에서 생선찜과 탕국을 꺼내 들었습니다 저희는 제사 지낼 때 보통 생선찜은 조기를 사용하는데요 조기를 쓸 때는 57마리를 올리고 부세조기를 사용할 때는 3마리를 올려요 부세조기는 최근에 가끔씩 올리기 시작 했는데 중국에서는 오히려 참조기 보다 부세조기를 더 상품으로 친다고 하죠 생선찜은 한마리나 두마리 정도 항상 싸주시는데 냉장고에 있다가 기름 두른 팬 에 구워서 내놓으면 곰돌부자가 비린내 난다고 한두번 젓가락질하다 말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살도 좀 있는 부세조기이기에 데리야끼소스로 조려보려구요 재료 부세조기찜 1마리 데리야끼소스 2큰술 굴소스 1작은술 맛술 1큰술 탕국물또는 물 2큰술 생강 2쪽 통깨 먼저 냉장고에 있던 부세조기찜을 머리와 꼬리 끝을 자르고 물에 깨끗이 씻어 줍니 다 이미 한번 찜한 생선이라 부서지지 않게 살살 다뤄야 한답니다 그리고 내장 부분도 제거하여 깨끗이 씻어 주세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예열한뒤 생강 한쪽을 넣고 생선에 칼집을 내어 물기를 제거한 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생선이 구워지면 조림 소스를 만들어 넣어야 하는데 시판하는 데리야끼소스를 사용 할 거랍니다 데리야끼소스 2큰술 굴소스 1작은술 맛술 1큰술 탕국물또는 물 2큰술 잘 섞어 준비해 놓습니다 후라이팬을 한쪽으로 기울인 다음 조림소스 만들어 놓은 것을 넣고 생강 한쪽 마저 넣은 뒤 바글바글 끓여 줍니다 소스가 걸쭉해지면 굽고있던 생선을 조림장쪽으로 밀어 소스를 묻혀가며 조려 줍니 다 조림장이 졸아서 거의 바닥을 보이며 생선에 입혀지면 완성... 접시에 담고 통깨 뿌려주면 끝... 간단하게 생선조림 완성되었습니다 달착지근한 간장조림 맛에 곰돌이도 잘 먹어 주네요 ^^ 이렇게 조리니 저는 비린내가 안나는 것 같은데 곰돌아버님은 그래도 약간 난다고 는 하십니다 하지만 맛은 있다네요ㅋㅋ 다음은 탕국으로 만드는 간단 육개장 탕국도 항상 큰솥으로 하나 끓이기 때문에 유리통을 미리 준비해가 꼭 담아오는 품 목인데요 한번 끓여먹고 버리기 일쑤였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간단 육개장을 만들어 보렵니 다 냉장고에 들어 있던 탕국은 꺼어내 굳어있는 기름을 체에 걸러 모두 제거하고 건더 기들에 붙어있는 굳은기름은 물에 한번 헹구어 다시 국물에 넣어 줍니다 그리고 당면을 불려서 좀 삶아 놓구요 기름을 제거한 탕국에 고추가루와 마늘을 적당량 넣어 한번 끓여 줍니다 그리고 나서 제사에 올렸던 다섯가지 나물고사리 숙주 시금치 무 도라지 중 고 사리 나물을 국에 넣어 한소끔 끓여 줍니다 이미 삶은 고사리 나물이기 때문에 너무 푹 끓이지 않아도 된답니다 삶은 당면을 먼저 담고 국을 떠 담은 뒤 숙주나물과 무나물을 젓가락으로 고명처럼 한젓가락씩 올려 주면 됩니다 무가 많이 들어간 탕국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약간 단맛이 느껴지는 육개장 사촌 입니다ㅋㅋ 고사리 숙주 뭐 육개장에 들어갈 건 다 들어갔죠ㅎㅎ 맛은 ㅋㅋ 육개장 맛이에요 안에 당면과 같이 먹으면 한끼 뚝딱이죠 제사음식 재활용하여 만든 생선조림과 육개장사촌 이었어요 냉장고에 넣어 놨다 빛도 보지 못하고 돌아가실 뻔 했는데 이렇게 환생하여 한끼 해결 할수 있답니다.

  • NA9***** 2023.01.20

    저희 집 차례상 히든 재료는 배입니다. 산적을 할 때 배를 채썰어서 넣으면 고기의 단맛이 배가되고 육질도 더 부드러워져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가족들이 좋아해요.

  • NA1***** 2023.01.20

    저희 집 차례상 히든 재료는 직접 만든 수제 어묵입니다. 명태, 새우살, 게살과 얇게 다진 오징어, 그리고 깻잎을 비롯한 야채 듬뿍 넣은 수제 어묵을 해마다 엄마와 이모님들이 만드시는데 이 수제 어묵 덕분에 차례상이 더욱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꼬치전, 잡채 할때도 쓰고 전골 만들때도 쓰고 어스듬히 썰어서 어묵전도 만드는데 요리 만들자마자 사라지는 기적을 볼 수 있어요 ㅎㅎ

  • NA1***** 2023.01.20

    설을 비롯한 명절에 저희 집 제사상에 꼭 빼놓지 않는게 동그랑땡인데 동그랑땡 할때 미리 간 고기 말고 불고기용 앞다리 고기를 사서 직접 갈아서 만들면 더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그리고 꼬치전 만들때 남은 불고기 양념으로 가래떡&더덕 꼬치전을 만들어요. 미리 빼놓은 가래떡을 한입하기 좋게 길게 자르고 껍질 까서 부드럽게 방망이로 두드린 더덕을 같이 꼬치에 끼운뒤에 불고기 양념 앞뒤로 발라준뒤 기름에 부치면 정말 맛있어요!

  • NA8***** 2023.01.20

    저희 부모님 고향 집에 감나무가 많이 있어서 가을이면 홍시가 많이 열리는데 부모님이 가을이면 감을 따서 미리 곶감을 말리고 또 홍시는 얼려두었다가 육전, 불고기, 갈비찜 등을 할때 설탕 대용으로 사용해요. 말린 곶감도 제사상에 사용하구요. 집안에 당뇨 환자가 있는데 홍시를 사용하면 더 건강하고 혈당에도 좋은 설 음식을 할 수 있어서 1석 2조랍니다. ^^

  • han***** 2023.01.20

    차례 음식의 꽃은 전이죠!!전중에서도 가장 으뜸은 삼색꼬치전!! 삼색꼬치전을 가장 맛나게 하는 비법은 어묵, 우엉, 맛살, 햄, 쪽파!여기에 가장 빛나는 비법은 가래떡입니다~가래떡을 삼색꼬치전에 넣으면 정말 꿀맛이에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kmr***** 2023.01.20

    웬만하면 맛을 보장하는 육전입니다. 육전을 만들 때 몇 가지만 주의하시면 항상 좋은 결과로 나오더라구요 ㅎㅎ 소고기 육전 고르기 팁입니다. 2만 원에 4인분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근막이 너무 많거나 지방이 피하시고 등심 안심 또는 채끝살을 추천해 드립니다. (근막이 있으면 먹을 때 질기고 식감이 안 좋아집니다) 4인분 기준 : 소고기 2만 원, 달걀 4~5개, 밀가루, 소금, 후추만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육전 만들기 팁 1. 밑간 육전이 맛이 없는 이유는 밑간이 안되거나 구울때 잘못 굽기 때문입니다. 소금은 소고기 표면에 골고루 뿌려지도록 합니다^^ 밑간할 때 겹쳐서 쌓아 주시면 좀 더 간이 골고루 스며 들기 때문에 여러 층으로 쌓아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달걀물과 밀가를 미리 준비해 주시고 사진과 같이 밀가루가 소고기 표면에 골고루 묻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고기를 누르지 말고 밀가루에 위에 올려다 뒤집어 주시면 좋습니다! 밀가루를 먼저 묻힌 후 계란 물에 담가주시면 됩니다 (순서를 꼭 지켜야 합니다) 육전 만들기 팁 2. 굽기 소고기 육전은 약한 불에서 꼭 구어 주셔야 타지 않습니다!! 육전 만들기 팁 3. 기름 제거 구운뒤 바로 드시기 보다는 종이호일이나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제거해 주시면 좀 더 담백한 육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소고기 자체가 살짝 느끼하게 때문에 간장이나 소스 등을 곁들여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식육점에서 구입하시는 분들을 파조리를 받으셔서 함께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 jb1***** 2023.01.20

    너비아니구이고요 재료는... 소고기 600g(부채살,낙엽살) 속재료: 무 200g, 오이 1개, 깻잎 10장. 대파 흰 부분 2대, 홍피망 1/2개, 잣가루 재움양념: 양파 1/2개, 다진파 1큰술(흰부분),간장 4큰술, 설탕 3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후추약간 속재료는 5cm 길이로 곱게 채썰어 찬물에 담궜다가 물기를 빼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오이. 무는 고운 채칼을 이용하세요 물기를 뺀 채소는 키친타월을 깔은 밀페용기에 보관하면 일주일 정도는 보관 가능합니다 재움양념은 양파를 갈아서 나머지 양념에 섞은 후 핏물을 빼고 소고기를 켜켜로 재워준다 소고기 양념은 약간 간간하고, 달달한 편이랍니다 채소듬뿍이랑 함께 먹으려면 간이 약간 있는 편이 소스없이 먹기 좋답니다 고기 재우고, 채소 준비하고, 잣가루 준비하고... 요기까지 미리 준비하시고, 고기는 당일날 먹기 전에 구워내시면 됩니다 달궈진 팬에 재워두었던 소고기를 올리고 젓가락으로 살짝씩 문질러 가면서 빠르게 반짝거리게 구워냅니다.

  • plu***** 2023.01.20

    새벽부터 차례상 준비하느라 힘들어서 아침은 차례상으로 먹고 점심은 간단하게 차례상에 올리는 닭한마리로 녹두넣고 닭죽끓여 먹습니다. 나물은 비빔밥으로~~닭죽과 비빔밥 양푼 한상에 놓고 각자 덜어서 사람수데로 계란후라이하고 참기름병 놓고 달려 들어 먹다보면 왁자지껄 즐겁습니다~먹으면서 정들어요

  • syo***** 2023.01.20

    마법의 가루 3총사가 있지요~ 새우가루 표고버섯가루 멸치가루 요고 3가지면 차례음식도 더 맛있게^^ 이번 설도 모두 모두 우리 음식으로 건강하세요~~~~🤗

  • pod***** 2023.01.20

    명절 음식을 하실때에 산적을 하시는 집이 있으실텐데 이게 식으면 정말 먹기도힘들고 손도 안가고 사실 바로해서 먹어도 그렇게 맛도없을텐데요 산적을 스테이크용 고기로 하면 정말 맛있습니다 가격도 사실 얼마 차이가 안나요 모두 산적을 스테이크용 하는 고기로 한번 해보세요 1등으로 사라집니다

  • egg***** 2023.01.20

    저희는 모든 음식에 간을 할때 천연조미료를 사용해요. 전통시장에서 각종 해산물 다시다 모아서 갈아주는곳이 있는데 그 천연조미료로 간을 하면 너무 맛있어요. ^^

  • FB_***** 2023.01.20

    저는 떡국에 명절이니까 한우를 넣어서 끓이고,원산지가 국내산인 믿을 수 있고 신선한 야채들로 나물을 무친 후 마무리는 들기름으로 합니다~

  • bnc***** 2023.01.20

    저희집만에 떡국인데 통조림으로 나오는 굴이있어요 이게 훈제향이 나는 굴인데 떡국에 넣으면 정말 향긋한 향이 나면서 떡국이 더욱 깊은맛이 납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으니 꼭 한번씩 해드셔 보세요 그리고 떡국에는 계란을 살짝 풀어서 넣어주면 맛있어요

  • NA1***** 2023.01.20

    설에는 떡만두국을 해서 먹는데 들어가는 만두를 직접 만들어요! 다같이 모여앉아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며 만들어 행복감이 가득 들어가서 그런지 더욱 맛있네요.

  • bab***** 2023.01.20

    차례음식의 히든비법은 언제나 하얀 마법의 가루죠 특히 탕국과 나물은 꼭 들어 가야 감치랏이 나죵

  • ser***** 2023.01.20

    음식은 적당히! 남으면 골치예요. 떡국에 김가루 뿌려 먹으면 맛있어요

  • app***** 2023.01.20

    차례 음식을 더! 맛있게 해주는 히든 자료, 동그랑땡 두부 돼지고기 간것을 섞어 반죽을 하고 밀가루 톡톡 묻혀준뒤 계란옷 입혀서 구워주기 , 동태 전감을 냉장고에서 해동학 두부 물 빼기도 전날에 하기 . 감자 부침 감자를 갈아 가라 앉힌 전분에 부추 실파 섞어 한국자씩 떠서 노릇하게 지져 내면 끝 , 큼지막한 문어도 제사상에 올리고 들기름 사용해서 맛을 내는데 사용해요 다가오는 설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 wlt***** 2023.01.20

    저희집 떡국은 멸치로 국물을 내요. 고기육수는 사용을 잘 안해요. 그래서 텁텁함 없이 깔끔해요. 제사 차례음식이나 명절음식은 보통 친인척들이 오손도손 모여서 만두 빗고 상차리고 간보고 일상적인것 같아요. 대신 차례음식 후 남은 음식을 어찌하냐가 관권이죠 ㅋㅋㅋ 저희집은 명절을 지내면 무조건 쓰까탕을 만들어요. 남은 전들을 모아서 찌개로 만들어 먹는 그거요 건져먹는 전마다 베이스는 같지만 다 다른맛, 나름 술안주로도 좋고 묘미에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 포함 여성분들은 남은 나물들을 큰 대야에 모아서 쓰까먹죠 그렇습니다. 저희는 잘 섞어 먹습니다. 그래도 이게 다 사람 사는 맛 아니겠습니까.

  • dms***** 2023.01.20

    전을 여러가지 준비하는데 저희집만의 특징이라하면 꼬지에 김치와 가래떡, 버섯, 돼지고기, 쪽파를 넣어요:) 김치랑 돼지고기 양념한 것 때문에 타지 않게 조심해야지안 진짜 넘넘 맛있어요!

  • bon***** 2023.01.20

    고향의 맛 :다*다, 조미료를 그래도 좀 넣어야 맛이나요. 나만의 비법, 맛집이라는 식당도 다 써요.

  • ppo***** 2023.01.20

    직접 우린 사골육수와 야채육수로 차례에 올라가는 떡만두국과 나물, 갈비찜에 베이스로 사용해서 더 깊은맛을 만들어요!

  • mis***** 2023.01.20

    차례음식으로 만둣국을 올립니다! 어릴적부터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시는 황해도만두는 너무나 맛있었는데 이제는 맛볼수가없어서 너무나 마음이아파요~ 설날이야 만둣국을먹으니까 상관없지만 제사지낼때나 추석에도 항상 만두를 직접 정성껏만들어 올리고있습니다.

  • sal***** 2023.01.20

    딱 먹을만큼만 준비해서 먹어요. 좀 전 로컬푸드에서 우리 농산물 장 봐왔어요. 제철 채소, 우리 채소로 만든 나물에 들기름 넣어주면 완전 맛있어요..

  • jaj***** 2023.01.20

    만두를 직접 만들어 떡만두국 준비합니다 명절음식은 정성이 들어가야해요

  • god***** 2023.01.20

    저희 집은 원래는 모든 전을 다 했는데 이제는 동그란떙이나 새우 튀김 같은 건 구매를 하고 고구마 튀김 동태 튀김 오징어 튀김은 만들어서 합니다 아무래도 사서 한번에 다 해먹을 수 없는 재료들의 튀김은 사는게 더 싸기도 하고 남는게 없어서 훨씬 좋답니다 다들 즐거운 설날이 되기를!!

  • jon***** 2023.01.20

    국산 깨 ! 고소한맛이 한층 up 되는 깨를 요리에 넣어줘요

  • soa***** 2023.01.20

    저희집은 코로나 이후로 이전에 지냈던 제사음식 중에서 많이 남던 음식들을 안 만들기로 했어요. 조선시대 제사상 보니까 정말 간소하게 차려서 하더군요. 너무 과하게 하면 또 음식하는 사람들도 힘들고 두끼 이상 먹으면 물리는데 먹고나서 남는걸 싸주니까 그것도 먹어야 하잖아요. 격식에 맞춰서 하다보면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도 올려야 하는데 이제는 바뀌었어요. 저의 차례음식 비법은 바로 딱 먹을만큼만 선호도가 높은 제사음식 위주로 꾸려요. 명절 내내 느끼함으로 고생하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아요.

  • hcc***** 2023.01.20

    차례음식을 미리 가게서 주문해요.

  • gag***** 2023.01.20

    차례 음식을 더 맛나게 해주는 비법은 우리 농산물인거 같아요~ 로털푸드에서 정성들여 키워낸 우리 농산물로 만든 차례 음식만큼 더 들어간 정성은 없죠!! 로컬푸드에서 구매한 우리 농산물 파, 마늘, 양파만 있음 차례 음식은 걱정없습니다!

  • vlf***** 2023.01.20

    저희집은 차례음식에 마늘, 파 사용하지 말라고 해서 동그랑땡에 미나리 다져서 넣으니 고기 누린내도 안나고 맛있어요 ^^

  • dla***** 2023.01.20

    전종류, 꼬막,나물,수육, 떡, 백숙 왠만한건 집에서 다 같이 만들고 과일은 사갖고 와요ㅎㅎ 그래도 집에서 같이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지루하지않고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음식 간도 봐요. 차례상 올릴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올리면 뿌듯해요.

  • chs***** 2023.01.20

    '마늘'추천드립니다. 명절 음식하면 전이나 구이, 적 등 대부분 기름을 사용하잖아요! 그래서 우리집은 편마늘을 기름에 넣고 숙성시킨다음 같이 굽고 튀기면서 마늘기름을 사용합니다. 물론 제삿상은 자극적인 재료는 쓰면 안되기에, 제사를 다 끝내고 먹을 음식을 다시 데우고 조리할때 마늘기름을 쓰면, 음식의 풍미가 한층 더 올라가요!

  • dre***** 2023.01.20

    저희는 전,두부,문어는 물론 떡국을 준비할 때 만두를 넣으며, 마지막에는 막걸리를 준비해서 제사상을 차리는 편이에요ㅎㅎ

  • mar***** 2023.01.20

    저희집은 고인이 살아생전 좋아하셨던 음식을 추가로 준비해서 차례를 지내고 있어요 외할머니께서 팥죽을 무척 좋아하셔서 팥을 직접 삶아서 팥죽을 직접 쑤어 정성스럽게 만든 후 차례상에 올리고 있어요

  • lea***** 2023.01.20

    저희 집은 만두를 직접 해요! 두부, 고기, 김치, 파, 마늘, 숙주까지 다 국내산으로 사서 만들죠 ㅎㅎ 돈은 좀 들지만 믿을 수 있고, 다 같이 둘러 앉아서 만두 빚는 재미가 쏠쏠해요

  • jah***** 2023.01.20

    가족들과 함께 둘러앉아 직접 빚어 만드는 만두인 것 같아요! 게다가 지난 가을 직접 기른 배추며, 고추가루로 담은 김장 김치를 다져 넣어 만든 김치소 만두는 우리집 오랜 전통과 추억을 담고 있는 으뜸 설날음식이네요!

  • fle***** 2023.01.20

    맛술

  • sai***** 2023.01.20

    명절 나물 음식에 들기름을 사용하면 훨씬 더 맛있드라구요~!!!

  • dlw***** 2023.01.20

    떡국을 끓일 때 사골을 사다가 직접 육수를 내서 만들어 먹네요. 인공적인 맛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적고 확실히 국물이 깔끔하네요~ 단점은 많이 먹게 된다는거네요^^;

  • ksj***** 2023.01.20

    이번 설에는 익산 삼기농협에서 호박밤고구를 구입했는데요 고구마전할때 계란에 파와 잘게썬 고추를 넣으면 더 달콤 맵맵하니 맛나요. 지금은 제철 고사리 찾기힘들고 말린고사리로 나물하는데 말린고사리는 소양농협에서 구입하면 맛있고 제철고사리처럼 싱싱한맛을 느낄수있어요

  • NA3***** 2023.01.20

    저희집은 " 설날명절 준비음식은 무조건 국산재료를 사용하며 양념은 인공감미료는 절대로 지양하고 모친과 아내가 가지고 있는 시골의 비법(조청, 들기름, 참기름 등)을 활용하고 맛을 내는것 같습니다 " 그리고 남은 음식은 갖은 방법을 사용하여 비빔밥과 볶음밥의 재료로 사용하여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그야말로 최소화하거나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ms5***** 2023.01.20

    설날에 가족들과 먹는 떡국에 전복을 넣으면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좋더라구요~!! 탕국을 끓일 때에도 해산물 듬뿍 넣으면 국물맛디 끝내줘요~ㅎㅎ

  • soo***** 2023.01.20

    경남 진주에 계시는 저희 시아버님을 위해 저희는 전과 튀김을 할때 방아잎을 듬뿍 넣어요. 동그랑땡과 부추방아전을 한입 베어물면 코끝으로 방아향이 가득 전해지는데 굉장히 매력적이거든요. 한번 맛보면 계속 찾게 되는 마성의 풍미를 지녔답니다. 생선요리를 할때 넣으면 비린맛을 잡아주어서 더 맛있고요.

  • shi***** 2023.01.20

    할머니 음식을 좋아해서 늘 명절에 음식을 기대 했습니다. 할머니가 힘드실까봐 제가 도와드리게 되었는데 그때 할머니 음식의 비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MSG였어요. 저는 MSG를 지양하는 편인데 음식에 비법을 알게 되고 재료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MSG의 효과를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 ran***** 2023.01.20

    저희 고향은 바닷가라 제사상에 꼭 잘 삶아낸 큼지막한 문어가 제사상에 올라가네요 ^^

  • zza***** 2023.01.20

    [[떡국]] 시원하고 깔끔하면서도 군더더기없는 감칠맛 가득한 떡국 육수를 위해서 표고버섯 그리고 새우 갈은 가루를 넣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맛있는 국물 맛을 완전 색다르게 업그레이드 해 줍니다. 다른 부가적인 복잡한 조미료대신 표고버섯 그리고 새우 갈은 가루 적당하게 넣어주면 쫄깃한 떡과 고명 그리고 만두와의 끝내주는 조합으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떡국 완성이라 혹시 떡국을 잘 못 끓이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11l***** 2023.01.20

    들기름을 사용해서 맛을 내는데 더 고소하고 좋아요 명절음식 가족들과 함께 해요

  • NA1***** 2023.01.20

    전을 부칠때 밀가루가 아닌 부침가루를 또 올리브유가 아닌 식용유를 이용하여 부치면 정말 맛있는 전을 만들수 있어요. 평소에 소식하시던 큰아빠네 가족분들이 전이 너무 맛있다며 밥을 두그릇 세그릇씩 드시더군요ㅎㅎㅎㅎ 그리고 재료는 아니지만 만드는 사람들의 정성이 들어가면 어떤 명절음식이든 맛있을수 밖에 없답니다ㅎㅎㅎㅎ 모두들 새해복 많으 받으시고 즐거운 설날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soo***** 2023.01.20

    남은 음식들 중 나물은 잘게 잘라 비빔밥으로 해서 먹고 전들은 전찌개로 해먹어요! 아주 맛나고 고소합니다

  • yjw***** 2023.01.20

    설에는 떡국과 만두죠. 만두 빚을 때, 묵은지 김치를 짜서 고기소와 함께 넣어 빚어요. 그러면 묵은지 때문이지 몰라도 만두 뒷맛이 개운한 것 같아요.

  • 2023.01.20

    저희 집은 전을 부칠 때 부침가루에 카레 가루를 살짝 섞어서 사용해요 :) 그럼 카레향도 나면서 맛이 훨씬 업그레이드 되거든요 ㅎㅎ

  • bab***** 2023.01.20

    저희 집 차례 음식 비결은 시골에서 큰 이모가 보내주시는 갓 짜낸 진하고 고소한 참기름 입니다. 평상시에도 즐겨 먹는 나물이 유난히 명절에 맛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 않나 싶습니다!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