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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포시즌걸스_로컬푸드 로고송 공모전 시상식 취재글
  • 2020-03-09 14:24
  • 조회수 1335

지난 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3시 30분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the-K 호텔에서
‘로컬푸드 로고송’ 공모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식생활 문화를
새롭고 풍요롭게 변화시키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사회구현을 위한
‘로컬푸드 가치‘를 적극 공감하는
로고송을 발굴하고자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공모기간 동안
총 116건의 로고송이 출품되었으며,
국민투료를 통해 공정하게 선발된
총 10팀의(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3팀), 장려상(5팀))
「로컬푸드 로고송」공모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뜻 깊은 행사에 ‘포시즌걸스’가 빠질 수 없죠

푸르른 가을 하늘이 너무나 예뻤던 날이었습니다.
포시즌걸스와 함께
생생한 시상식 현장으로 가볼까요?!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신 귀빈 분들과
시상식을 취재하기 위한 기자 분들로 북적였던 시상식장!
화기애애한 시상식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로컬푸드 로고송」공모전이
어떤 과정을 통해 이루어 졌는지
선발된 「로컬푸드 로고송」은 앞으로 어떻게
사용 될 것인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공정한 심사절차와
 전문가, 시민단체,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최종 수상작 10곡이 선정 되었다고 합니다.
(포시즌걸스도 「로컬푸드 로고송」
수상작 선정 투표에 참여하였답니다!)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로컬푸드 로고송」은 앞으로
로컬푸드 사업장, 축제, 교육기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 )
곧 우리 곁을 찾아올 「로컬푸드 로고송」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로컬푸드 로고송」공모전 심사위원
‘박귀재’ 백암아트홀 대표님의
전체적인 심사평 및 소감이 이어졌습니다.
박귀재 대표님은
「로컬푸드 로고송」공모전 심사를 위해
로컬푸드에 대해서 공부를 하셨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번 공모전 심사를 계기로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식전 행사가 끝이 나고
본격적인 시상식과
로고송 청음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모든 로고송의 멜로디가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유익한 정보를 담은 가사와 함께하니 금상첨화였습니다.
포시즌걸스 요정들에게 너무나 뜻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수상자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이렇게 약 1시간 동안의
시상식이 끝이 났습니다.

시상식 끝난 뒤 포시즌걸스는
‘우수상’ 수상작
「I Want It」
을 작사/작곡하신
H. Y팀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인터뷰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주셨던 H. Y팀분들 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본격적인 인터뷰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열심히 취재 중인 우리 요정들!
이날 인터뷰 내용 하나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답니다!


Q1. 「로컬푸드 로고송」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특별한계기가 있나요?


A.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나가다
  「로컬푸드 로고송」공모전을 홍보하는
포스터를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이후 한번 도전해보자! 라는 생각에
이번 「로컬푸드 로고송」공모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2. 평소,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도는 어떠했나요?
A.
 사실, 직장 근처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고,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도 도시농장(강동구)이 있어서
평소에도 로컬푸드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 )
하지만, 사실 평소에 로컬푸드에 대해
막연한 정보만 가지고 있었어요.
로컬푸드가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자세히 모른 채 소비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로컬푸드 로고송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로컬푸드가 지닌 가치, 의미, 사회/경제적 효용에 대해
깊게 알 수 있었답니다.
Q3. 가사를 들어보니까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은데,
가사는 어떻게 제작하게 되었나요?
A.
 이전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때의 경험이 이번에 가사를 쓸 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자주자주 애용할 거에요!
A. 저희는 가사를 만들기 전에
이미 비트와 리드를 모두 만들어 놓은 상태였어요!
특히, 저희 로고송의 메인 리드가 'I Want It'인데,
이 리드를 살리려고 많이 노력했답니다.
그리고 가사를 만들기 전에,
이정삼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정책과장님의
“로컬푸드에 대한 정보를 담은 가사였으면 좋겠다.” 
 인터뷰를 참고했어요.
그래서 리드인 'I Want It'을 살리면서도
로컬푸드에 대한 정보를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 로고송 가사 중에
 '쌈장, 고추장 다 필요 없고 로컬푸드 하나면 돼.'라는
가사처럼 최대한 로컬푸드가 가진 특성을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

Q4. 이번 로컬푸드 로고송 공모전을 계기로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했나요?
A.
 네!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로컬푸드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하게 되었어요.
로컬푸드가 지역농민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 로컬푸드를 애용할겁니다!
A. 또한 원래 지역농산물 하면
지역 특산물 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제는 로컬푸드 부터 떠올리게 되었어요!
이번 공모전 참여를 계기로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은 물론
긍정적인 인식까지 가지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로컬푸드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홍보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요!
좋은 것은 널리널리 알려 함께 해야 하니까요 : )
Q4. 로컬프렌즈 3기로 활동하는 포시즌걸스에게
한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

A. 로컬푸드의 가치 확산 및 홍보에
열심히 임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 남은 활동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농산물 로컬푸드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주세요!
인터뷰 감사합니다!


포시즌걸스팀은 이날
수상자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음악을 통해 로컬푸드를 생각하고 바라보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접근법을 알게 된 것 같아
매우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가 인상적이었던
‘로컬푸드 로고송’
우리 곁에 친근하게 다가올 그날을 기다리며

2019년 「로컬푸드 로고송」공모전 시상식 취재후기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