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포시즌걸스입니다!
여러분, 혹시 메트로팜(Metro Farm)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희도 지하철을 타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평소 농업에 관심이 많던 포시즌걸스 요정들은
호기심이 발동해서 바로 메트로팜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어요!
그럼, 함께 메트로팜에 대해 알아볼까요?

메트로팜이 뭔가요?
메트로팜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6차산업 ‘스마트팜’의 한 종류로,
지하철에 만든 인공 텃밭을 말합니다!

메트로팜에 대해 얼핏 들어보면,
지하철 역사 안에서 텃밭을 가꾼다는 이야기인데요.
햇빛이 들지 않는 지하 공간에서
어떻게 신선한 채소를 재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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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통 농업 재배 방식과는 다른
스마트 기술이 더해졌기에 가능한 일인데요!!
그 자세한 내용을 저희가 탐구해보았어요!

메트로팜에 대해 알아보기에 앞서,
먼저 스마트팜에 대해 설명해 드릴게요!
스마트 팜이란?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 IoT 기술로
온도와 습도, 배양액 환경 등을 수집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작뭎이 자라는 데 필요한 환경을 인공적으로 조성해
노동력을 최소화하면서 작물의 품질을 높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팜 기술을 이용하면 컴퓨터 한 대로도
모든 농장을 관리할 수 있어요!

스마트팜에 대해 알아봤으니,
메트로팜에 대해서도 알아볼까요?
메트로팜이란?
메트로팜은 스마트기술로 인해 가능해진 농법입니다.
지하철 내에 인공 텃밭을 꾸려 작물을 생산하는데요,
이때 햇빛은 식물재배용 LED로 대체하고
영양소는 배양액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트로팜의 장점은 외부 환경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아
토양오염, 병충해 등의 걱정이 없습니다.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서 지하철 내의 공기를 정화합니다.
미세먼지 걱정도 없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에서는
현재 서울 7호선 답십리역과 상도역에서 메트로팜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메트로팜 내에는 양상추, 쌈채소 등이 재배되고 있고
메트로팜 시설 옆에 설치된 자판기와
몇몇 대형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천왕역, 을지로3가역, 충정로역 등의
지하철 유후공간에 메트로팜을 조성함으로써
농업자원활용에 나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지하철에서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상상만 했었는데,
상상이 현실이 되니 너무나 신기해요!
스마트기술의 발전과 함께 농업도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습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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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만나보는 스마트 팜 작물,
이제 먼 미래가 아닌 지금의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