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로컬프렌즈 3기 포시즌걸스입니다.
포시즌걸스 네명의 요정들은
지난 월간레시피 in 경기 10월호에서
‘밤 잼’ 만들기와 ‘단호박 등갈비찜’ 만들기레시피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유익한 정보가 되셨나요?!
요정들의 정성과 특급 비법이
듬뿍 들어간 ‘밤 잼’ 만들기와
‘단호박 등갈비찜’ 만들기에 이어
이번 월간레시피 in 경기 11호에는
‘경기 비빔밥’ 푸짐한 한상을 들고 왔습니다.
서울·경기지역에서 생산된 ‘로컬푸드’를 활용해
더욱 더 신선하고 맛좋은 ‘경기비빔밥’입니다.
로컬푸드가 가득 들어가 더욱 특별하답니다!
전주비빔밥, 진주비빔밥은 아시는데
경기비빔밥은 처음 들어보신다구요?!
그럼 요정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경기비빔밥’ 한상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잠깐!!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기 전
요정들이 비빔밥에 들어갈
신선한 야채 고르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팁!
① 애호박고르기
애호박은 표면이 매끈하며
포장용지에 꽉차고,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것이
싱싱하답니다!
두 번째 팁!
② 당근고르기
당근은 표면의 상처가 없으며,
외형이 뚱뚱하고,
무게감이 있는 것이 좋답니다.
상추고르기
상추는 이파리가 넓으며,
벌레 먹은 흔적이 없고
신선해보이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 싱싱한 재료들을 소개합니다!
1인분 기준으로,
[비빔밥 재료]
쌀 한 주먹, 건가지, 상추, 애호박, 당근,
계란 두 알, 양파, 고사리, 소고기90g(1인분기준), 느타리버섯
[양념 재료]
간장, 설탕, 다진 파(Tip, 흰 부분을 이용하면 조리 시 깔끔해요!)
다진 마늘, 깨소금, 후추, 고추장, 참기름
사진 속 재료의 포장지에 있는
익숙한 로고가 보이시나요?
맞습니다! 바로 ‘로컬푸드’ 임을 알려주는 로고인데요~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로컬푸드’ 로고!!
이날 요정들은 강동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당일생산, 당일 판매하는 싱싱한
우리의 농산물 ‘로컬푸드’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요정들 뿐만 아니라
많은 소비자분들이
‘로컬푸드’를 애용하고 계시더라구요!!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상추, 애호박, 당근, 소고기, 계란 등
신선한 ‘로컬푸드’ 재료를 구입하였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야겠죠?!
먼저, 식재료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애호박, 당근, 고사리를 6cm기준으로 썰어 준비하고
상추는 돌돌 말아서 썰어줍니다.
다음으로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느타리버섯은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요정들이 직매장에서 구매한 느타리버섯은
크기가 엄청 크고 신선했어요!
이후 다른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뜨거운 물에 미리 불린 건가지를
돌돌 말아 썰어줍니다.
드디어! 기본적인 재료손질이 끝났어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불을 사용하는 조리 과정이 시작 된답니다!
약한 불에 팬을 예열한 후,
각 야채에 참기름, 소금을 약간씩 첨가하여
볶아 줍니다.
너무 오래 볶을 필요는 없고
재료의 색이 선명해 질 때까지 볶아주면 됩니다.
야채를 볶는 동안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했어요~
이때부터 요정들은 슬슬 배가 고파졌답니다.
비빔밥에 들어갈 야채 준비가 끝이 났다면
미리 핏물을 제거한 소고기를 얇게 썰어줍니다.
포시즌걸스 공식 요리사 가을 요정이 알려주는
특급비법 불고기 양념을 이용하여 조물조물 해줍니다.
[특급비법 불고기 양념]
간장1T, 설탕1t, 참기름, 다진파1t, 다진마늘1t, 후추
양념이 완료된 소고기는
야채와 다르게 강한 불에서 볶아줍니다.
다음은 바로바로
비빔밥의 가장 중요한 재료라고 할 수 있는
‘밥’짓기!
쌀은 물에 세 번 헹구고
마지막물은 버리지 않고, 밥솥에 넣어 준비합니다.
밥 짓기가 어렵다구요?!
요정들의 팁을 알려드려요!
물과 쌀 양을 1:1 또는 1:1.5의 비율로 하면
딱 알맞은 포슬포슬한 밥이 완성된답니다!
이날 요정들은 경기도 화성시의 특산품 ‘수향미’를 이용하여
고슬고슬 윤기나는 밥을 지었어요!
괜히 화성시를 대표하는 쌀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달걀 지단을 만드는 순서인데,
달걀지단 만들기가 생각보다 까다롭답니다!
여름요정도 학교실습시간에 배운
달걀지단을 더욱 잘 만들기 위해
집에서 수없이 연습했답니다.
지단을 만들 때는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야해요!
또한, 달걀물 입자가 고와지도록 잘 휘저어 줘야합니다!
약불로 살짝 달궈진 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얇게 지단을 만들어주면 됩니다.
이때 요정들이 알려줄 팁은
뒤집개를 이용하지 말고
얇은 젓가락을 이용하여 뒤집는 것!
너무 얇아 쉽게 뒤집어지지 않기 때문에
젓가락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정들이 지단 만들기에 집중한 사이
“취사가 완료 되었습니다!” 라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밥 짓기가 끝났어요!!
완성된 밥을 오목한 그릇에 고르게 담아주고
미리 준비한 오늘의 비빔밥 재료들을 차례차례 올려줍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색이 겹치지 않게 올려주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재료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올려주면,
요정들의 경기 비빔밥 한상 완성!
요정들이 알려드리는
비빔밥을 맛있게 먹는 팁은
바로바로
‘젓가락으로 비벼서 한입 가득히 입에 넣는 것’ 입니다.
비빔밥을 숟가락으로 비벼주기보다
젓가락으로 비벼주면 재료와 양념이
밥과 더 잘 섞여
비빔밥의 여러 가지 재료들이 주는 풍미가
더더욱 증가 된답니다!
우리 봄 요정은 비빔밥은 한입 크게 먹어야
제 맛이라며 강조했어요!!
이날 요정들은 모두 맛있게, 푸짐하게
비빔밥을 먹었답니다 : )
요정들과 함께한 ‘경기비빔밥’ 한상 어떠셨나요?!
재료가 싱싱하고 푸짐한게 침이 저절로 고인다구요?
색다른 느낌의 비빔밥이었다구요?
서울·경기 지역의 신선한 로컬푸드가
한 그릇에 담긴 비빔밥이라 그런지
요정들에게 더욱 특별한 요리였답니다!
포시즌 걸스 요정들의 레시피와 함께 한다면
싱싱한 서울·경기지역의 로컬푸들 이용한
든든한 ‘경기비빔밥’ 한상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아직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경기도의 로컬푸드를 이용한 맛있는 레시피’가
많이 남아 있답니다!
다음편인 <월간레시피 in 경기 ‘배추전, 부추전’> 도 기대 해 주세요!
이상 포시즌걸스였습니다!
[바로정보]
로컬푸드에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로컬프렌즈의 활동내용을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baroinfo.com/front/article/M000610000/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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