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P얼굴있는 농부시장 '얼장' 취재뉴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1번 출구로 나와서 디자인거리 알림터 방향으로 걸어가시면 DDP 부스가 보여요 !
DDP얼굴있는 농부시장을 알아보기 위해 출동!
잠깐!
그전에 얼굴있는 농부시장이 무엇인지 알아보고가요!
얼굴있는 농부시장이란 서울/경기 지역 뿐만아니라 멀리있는 지역상품들을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농부들이 나와서 파는 시장을 뜻합니다!
재배뿐만 아니라 직접 소비자들을 만난다니 참 새롭죠?
그래서 "얼굴"있는 농부시장이랍니다.

먼저 용인청정블루베리 의 임지나 농부님을 만나보았는데요
무농약으로 재배를 하고있다고해요! 뿐만 아니라 지구를 위해서
판매용 비닐을 사용하지않고 재사용 할 수있는 에코백을 사용하고있어요
무농약에 지구를 생각하는 그린마케팅을 적용하고 있었어요!

다음 취재는 slow famly라는 곳인데요
왜 family라고 지었는지 물어보니 느리지만 한땀한땀 정성을 가득하여
가족같이 대접하겠다는 의미로 지으셨다고해요!
양평 로컬푸드를 기본으로 설탕, 첨가물, 보존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었어요!

다음 취재는 임실N치즈 두마리목장인데요
처음 저희가 가자마자 6차산업에 대해 물으셨어요!
6차산업은
1차 산업의 농림수산업, 2차 산업의 제조ㆍ가공업, 3차 산업의 서비스업을 복합한 산업으로
농산물을 생산만 하던 농가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가공하고 향토 자원을 이용해 체험프로그램 등 서비스업으로 확대시켜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산업을 말하고 있는데요
사실 임실치즈목장뿐만 아니라 DDP에 참여하는 농부님들은 6차 산업을
실행 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음 취재는 share garden 입니다!
직접 키운 향신료들 바질이나 오레가노를 이용하여 토스트를 판매하고 계셨어요!
저희가 바질샌드위치를 먹어보니 정말 향긋하니 맛있더라고요!
향신료들은 좀 처럼 팔리지가 않아서 요리를 접목하여 팔고 있다고 했는데요
정말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구상해서 판매를 하고있었어요!

그렇다면 얼굴있는 농부시장은 왜 생기게 된걸까요?
저희가 그 궁금증을 해결해드릴게요!
외국에는 30년된 장터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오래되고 정체성을 잃지않은 장터가 없다고 하여
홍천기 대표님께서 직접 계획하여 만들었다고 하셨는데요
지역농산물소비와 더불어 과 친환경적인 안전한 먹거리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얼굴 농부시장이라고 지은 이유는 농산물이 기준이 아닌
농부님들 얼굴이 기준이라서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고싶어서 답하셨어요!
이제야 왜 얼굴있는 농부시장인지 이해가 가시나요?

마지막으로 농업과 관련된 대학을 나오시고
DDP얼굴있는 농부시장에서 계획한 청년기획단을 하시다가
정직원으로 활동한 케이스인
박지혜 얼장 기획단을 인터뷰 해보았는데요
농부분들과 직접 소통하는점이 좋으시다고 하시면서
DPP얼장기획을 통해 광주에서 농부 시장을 여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라고 하셨어요!
그만큼 기획단들이 얼마나 열정적인지 알 수있는 인터뷰 였어요
올바른 먹거리 시장이 있기에는 농부님들 뿐만 아니라
그 뒤에 많은 사람들의 서포트가 있기 때문임을 알수 있습니다!

로컬푸드를 판매하는농부들과 소통할 수있는, 더불어 농부님들 각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DDP얼굴 있는 농부시장 다같이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