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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소식] 전주 푸드 통합지원센터, 대보름 맞이 직거래장터 25일 개장

    부럼 한가득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전주 푸드 통합지원센터가 25일 송천점과 종합경기장점 등 직매장에서 정월 대보름(26일)을 앞두고 직거래장터를 연다. 직거래장터는 신선한 대보름 먹거리 판매뿐만 나물이나 부럼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오곡밥을 무료로 준다. 전주 푸드 송천점(덕진구 천마산로 130) 앞마당에서는 달집 만들기·소원 쓰기·제기차기·팽이치기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선물로 나눠준다.   '반값 주택'에 입주할 무주택 청년 12명 모집 청년 임대 주택 [전주시 제공]   (전주=연합뉴스) 전주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세보다 50% 가량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5∼9일(주말 제외) 완산구 효자동 전주대학교 인근에 있는 청년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청년 12명을 모집한다. 공급 형태는 다가구주택 총 7호로, 1인 단독거주형과 2∼3인 공동거주형 등 2가지다. 이들 주택에는 학업과 취업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 주거 특성을 고려해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책·걸상 등이 기본적으로 구비됐다. 입주 자격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만 19∼39세의 청년이다. 아동복지시설 퇴소(예정)자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구 등은 1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임대 조건은 주택별로 다르나 임대보증금은 50만원 정도고, 월 임대료는 시세의 50% 이하 수준으로 저렴하다. 임대 기간은 2년으로 재계약 요건 충족 시 2회에 한해 재계약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입주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지참해 전주시청 주거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대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전북대 인근(금암동)에도 총 24호를 6월께 공급할 계획이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2/24 14:46 송고

  • 울산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2천166 농가에 다양한 지원

    시, 소형 시설 하우스 설치·농약 안전성 검사·농산물 포장재 지원 울산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지역 농산물 생산과 유통 중심지로 성장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소형 시설 하우스 설치, 농약 등 안전성 검사, 출하 농산물 포장재 지원 등이며, 사업비 총 2억7천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우선 로컬푸드 참여 농가 확대와 다양한 농산물 생산기반 마련, 귀촌인을 위해 농가당 330㎡ 이하 소형 시설하우스 설치 사업비를 지원한다.   출하 농산물 상품성 유지와 소비자 구매 편리를 위해선 포장재 200만 장을 출하 농가에 공급한다.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공급을 위해선 생산 농지와 유통단계 출하 농산물에 대한 농약, 중금속을 검사할 계획이다. 이 사업 신청은 3월 중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는 2013년부터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중이다. 현재 10곳에 2천166 농가가 참여하고 있고 지난해 약 200억원 매출을 거뒀다. canto@yna.co.kr

  • 광주 남구, 자매도시 특산물로 온라인 장터 추진

    광주 남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 남구는 자매·우호 도시로 교류하고 있는 15개 지자체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추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교류 도시 간 주민 체감 온도를 높이려는 배경에서다. 이미 부산 강서구와 강원도 춘천시, 경남 고성, 경기도 화성시 등 10개 지자체에서 참가하겠다는 확정 답변을 받았다.   교류 도시 간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 장터가 개설되면 중간 유통 과정이 간소화돼 싼값으로 우수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남구는 기대하고 있다.   거래 품목은 지자체 간 협의를 통해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 인지도가 있는 전북 임실군 치즈와 강원도 춘천시 닭갈비, 전남 보성군 녹차·꼬막 등의 특산물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장터는 준비를 거쳐 오는 5월께 남구청 홈페이지에 개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교류도시 간 직거래 온라인 장터 개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속가능한 민간 분야 경제교류를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y@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2/23 10:36 송고

  • 울산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2천166 농가에 다양한 지원

    시, 소형 시설 하우스 설치·농약 안전성 검사·농산물 포장재 지원 울산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지역 농산물 생산과 유통 중심지로 성장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소형 시설 하우스 설치, 농약 등 안전성 검사, 출하 농산물 포장재 지원 등이며, 사업비 총 2억7천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우선 로컬푸드 참여 농가 확대와 다양한 농산물 생산기반 마련, 귀촌인을 위해 농가당 330㎡ 이하 소형 시설하우스 설치 사업비를 지원한다.   출하 농산물 상품성 유지와 소비자 구매 편리를 위해선 포장재 200만 장을 출하 농가에 공급한다.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공급을 위해선 생산 농지와 유통단계 출하 농산물에 대한 농약, 중금속을 검사할 계획이다. 이 사업 신청은 3월 중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는 2013년부터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중이다. 현재 10곳에 2천166 농가가 참여하고 있고 지난해 약 200억원 매출을 거뒀다. canto@yna.co.kr 관련기사   울산 지역 농산물 직매장 참여 농가·매출 매년 증가 울산시청에 지역 먹거리 무인 직매장 개장 울산 농산물 직거래 금요장터 개장…80여 농가 참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2/23 07:55 송고

  • 강진착한한우, 명절 선물세트 24억 판매 '대박'

    강진착한한우 [강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강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설 특별 판촉 행사 기간 '강진착한한우' 직거래 판매액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19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강진착한한우 직거래 판매업소 3개소(강진완도축협, 강진착한한우 명품관, 명성축산영농조합법인)에서 특별 판매로 24억4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설 명절 특판행사 기간의 16억2천800만원보다 49% 증가한 것이다.   인터넷 주문 등을 통한 온라인 판매액이 전체 판매량의 83%인 20억 원으로 나타났다.   판매량이 는 것은 꾸준한 송아지 개량 사업을 통해 고품질의 한우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한번 산 소비자가 재구매해 고정 수요층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코로나19로 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강진착한한우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옥션, 위메프 등 온라인 쇼핑몰 10여 개소에 입점해 판매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도 한몫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해 한우 농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다양한 온라인 행사를 통해 강진착한한우가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ogy@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2/19 11: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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