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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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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외식업 로컬푸드 인증 구축…먹거리 신뢰 확보

    지역 농산물 사용 외식업체에 브랜드 부여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농산물 생산자와 외식업체, 소비자간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로컬푸드 사용 인증을 추진한다. 농산물 코너 [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는 외식업체를 알리고 로컬푸드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춘천시는 지역에 있는 외식업 로컬푸드 사용 인증 업체 선정 기준을 마련하고자 용역 중이다.   춘천시는 지역 농산물 사용뿐 아니라 맛과 위생 상태, 서비스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방침이다. 또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봄愛(애)취愛(애)' 인증 브랜드를 부여할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는 외식업체를 선정해 신선한 농산물이 사용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번 인증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농가와 외식업체 간 직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시청 [촬영 이상학] hak@yna.co.kr 2020/02/20 11:31 송고

  • [청주소식] 시·한살림컨소시엄, 유기농센터 위·수탁 협약

    (청주=연합뉴스) 청주시와 한살림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컨소시엄은 19일 청주시청 회의실에서 유기농마케팅센터 위·수탁 협약을 했다. 유기농마케팅센터 민간위탁 위·수탁협약식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이번 협약에 따라 이 컨소시엄은 5년간 유기농마케팅센터를 운영하면서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소비촉진, 친환경농산물 소비자 공급 지원, 친환경 농업 관련 생산자 및 소비자 교육·훈련 등의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유기농마케팅센터는 시가 70억원을 들여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내에 3층 규모(연면적 3천400㎡)로 건설했고 직거래장, 친환경 농산물 전문 유통매장 등을 갖추고 있다.   청주 유기농마케팅센터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0/02/19 15:30 송고

  • 코로나19로 위축된 동해안 지역경제, 착한 소비로 살린다

    동해시·강릉시, 범시민 착한 소비 운동에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동해·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되자 강원 동해안 지방자치단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동해=연합뉴스) 지난 15일 저녁 1함대 병사들이 부대 안에 설치된 묵호 야시장 푸드코트에서 각자 고른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1함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묵호 야시장 푸드트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푸드트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2020.2.16 [해군 1함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형 행사가 축소되고 외식·쇼핑·관광 등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자 범시민 착한 소비 촉진 운동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내 고장 우수 제품 팔아주기 시민운동인 '바이(Buy) 동해'를 비롯해 착한 가격업소·군 장병 우대 업소 이용 활성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월 2회인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3회로 확대하고, 둘째·셋째 주 금요일은 착한 가격업소를 이용하기로 했다. 넷째 주 금요일은 부서별로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불안 심리가 고조되면서 지역경제가 위축됨에 따라 범시민 착한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경제 안정화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꽃. [연합뉴스 자료사진] 강릉시는 코로나19로 농민들이 시름에 빠지자 지역 농산물 촉진 운동을 벌이고 있다. 시는 사무실에 꽃을 사 놓는 것을 비롯해 농산물 새벽시장과 로컬푸드 직매장 이용 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화훼 농가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하는 프리지어, 스토크 꽃, 러런큘러스 등의 소비를 당부했다. 강릉경찰서는 매월 1회 실시하던 지역 식당 이용의 날을 매주 금요일마다 가는 것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숨겨진 맛집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맛집 찾기 프로젝트'를 함께 실시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dmz@yna.co.kr 2020/02/18 16:12 송고

  • 전남농협, 산지유통 강화 연합조직 워크숍

    역량 강화 [전남지역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7일 지역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전남 광역·시군 연합사업조직과 '산지유통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1개 도광역연합 및 17개 시군연합사업 조직이 참여했다. 지난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했던 산지유통활성화사업을 비롯해 원예산업 종합계획 등 전반적인 연합사업 결과를 공유했다. 올해 사업계획으로 '생산자 조직화 및 친환경·아열대 농산물 육성계획', 전남 농산물 광역브랜드인 '상큼애', '오매향'에 대한 마케팅 전략', '수출 및 직거래사업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chogy@yna.co.kr 2020/02/17 15:24 송고

  • 경남 농산물 부산·울산에 공급…'동남권 먹거리 공동체' 추진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 주요 과제…내달부터 시범 사업 동남권 공공 먹거리 공급 체계도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부산·울산에 공급하는 '동남권 먹거리 공동체 실현을 위한 시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경남도는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 주요 과제 중 하나인 '먹거리 공동체 실현'을 위해 내달부터 경남 친환경농산물을 부산 강서구 급식센터 식자재로 시범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3월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 간 먹거리 생산·유통·소비 상생 협력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이후 실무협의에서 3개 시·도는 공공먹거리 생산-공급 플랫폼 구축, 먹거리 공동체 실현을 위한 공동과제 수행, 먹거리 생산·소비에 대한 광역먹거리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상생 협력 모델 개발 등 주요 과제를 단계별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김해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부산 강서구 공공급식센터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게 주 내용이다. 향후 부산 3개 센터(강서구·금정구·기장군)와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 광역단위 공공급식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도내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부산·울산 공공급식센터로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밖에 3개 시·도는 동남권 먹거리 공동체 실현을 위해 도가 마련한 광역지역푸드플랜을 중심으로 시·도의 특성을 반영한 과제를 공동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남권 먹거리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 생산·유통·소비에 대한 먹거리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 정재민 도 농정국장은 "경남 친환경농산물의 부산시 급식센터 공급이 동남권 먹거리공동체 실현의 물꼬를 트는 계기이자 도농 상생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경남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농가 소득을 올리고 부산시민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2020/02/16 07: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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