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시장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기여 기대"
두타산 사계절 휴양지 조성사업 현장 점검하는 박상수 삼척시장(가운데)
[삼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 하장면 두타산 사계절 휴양지 조성사업의 시설 대부분이 2023년 말 완공된다.
두타산 사계절 휴양지는 국·도비 44억 원 등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청정 임산물 복합체험 지구, 숲속 야영장, 자작나무 힐링 숲길, 아시내화원, 오색 단풍길, 댓재 전망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두타산 사계절 휴양지 조성사업 현장 점검하는 박상수 삼척시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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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 사계절 휴양지 조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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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 사계절 휴양지 조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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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홍보·판매·로컬푸드 체험관, 유아숲체험원 등을 갖춘 청정임산물 복합체험 지구는 2023년 2월 완공 예정이다.
숲속 야영장 조성 사업은 올해 6월 토목 분야를 착공하는 등 2023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관문인 댓재의 명소화 사업은 1단계와 2단계 모두를 준공했다.
자작나무 힐링 숲길도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아시내화원 조성사업은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한다.
14일 두타산 사계절 휴양지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백두대간 명산인 두타산을 중심으로 한 산림문화 휴양치유체험단지는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사업 추진에 온 힘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하장 상수도 2단계 확장공사 현장 점검하는 박상수 삼척시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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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또 상수도 미보급 지역인 추동리, 둔전리, 역둔리, 용연리 등 하장면 7개 리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사업인 하장 상수도 2단계 확장공사 현장도 점검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9/14 14:4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