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붐비는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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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농협 강원지역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강원도와 함께 내달 1일 강원농협 본관 앞마당에서 목요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내 농가가 직접 생산·가공한 햅쌀과 과일, 인삼, 수제 한과, 유기농 와인, 목우촌 선물 세트 등 다양한 강원 농특축산물을 선보인다.
구매고객 1천여 명에게는 각종 농산물 증정과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욱 본부장은 30일 "추석맞이 행사와 매주 열리는 목요직거래장터에 소비자의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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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8/30 16:0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