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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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명절선물과 제수용품 구매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자 29일 '추석맞이 직거래 알뜰장터'를 개장했다.
전남농협은 농협 하나로마트 남악점(무안군 삼향읍 소재) 야외 행사장에서 이날부터 사흘간 알뜰장터를 연다.
지역 대표 농축특산물인 배, 사과, 멜론, 포도, 잡곡, 고구마, 쪽파, 표고버섯, 육포 등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서홍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이 질 좋은 상품을 싼값에 살 수 있도록 알뜰장터를 열었다"고 말했다.
chogy@yna.co.kr(계속)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8/29 15:5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