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6쪽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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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올해 지역 특산품인 6쪽 마늘 온·오프라인 판로 다각화로 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부터 2개월간 6쪽 마늘 출하기에 맞춰 농협 유통센터와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대형 유통매장, 서울 강남구청 등 대도시 직거래를 통해 6억2천만원(75t)어치를 판매했다.
지난달 2일에는 시내 중앙호수공원 일대에서 직거래 특판전을 열어 4천만원(6.5t)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이달부터는 택배 주문 접수와 온라인 판매를 통해 1억원어치를 판매했다.
오는 24일에는 공영TV 홈쇼핑 판매도 할 예정이다.
추석을 앞두고 다음 달 8일까지 서산뜨레몰(www.seosanttre.com)과 우체국쇼핑몰(www.epost.go.kr)에서도 할인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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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8/17 11:2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