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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소식] 광명시, 부안군 양파 농가 돕기 나서
작성일 2019-08-02 /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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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부안군 양파 사주기 운동 전개

광명시, 부안군 양파 사주기 운동 전개(광명=연합뉴스) 박승원(오른쪽에서 네번째) 광명시장이 1일 부안군 양파 사주기 운동에 참여, 해당 지자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9.8.1.[광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연합뉴스) 경기도 광명시가 자매결연 지자체인 전북 부안군 내 양파 생산 농가 돕기에 나섰다.

시는 1일 시청에서 직거래 일일장터를 열어 부안군 양파 사주기 운동을 벌였다.

앞서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날까지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양파 사주기 운동을 전개해 730여만원어치를 양파를 구매했다.

부안군을 비롯해 전국의 양파 및 마늘 생산 농가는 올해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지난해보다 50%가량 하락,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광명시, 미니태양광 시설 보급 지원

(광명=연합뉴스) 광명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동주택 베란다 및 단독주택 옥상 등에 미니태양광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가 지원하는 태양광 시설 용량은 300∼335W이고, 보조금은 가구당 최대 46만9천원이다.

300W 시설을 설치할 경우 발전용량은 한 달에 30kW 정도로, 보통 양문형 냉장고 1대를 돌릴 수 있는 전력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광명시민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gm.go.kr) 공지사항에 게시된 '2019년 광명시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 공고문'을 참고, 보급 제품과 자부담금 등을 확인 뒤 해당 업체와 계약을 맺고 설치하면 된다.

시는 시설 설치 후 업체에 보조금 등을 일괄 지급한다.

시는 사업 참여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 중이며, 예산 소진 시 지원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01 16: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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