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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주·익산에 '문화가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분류 작성일 2019-03-05 /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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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로컬푸드 직매장

정읍의 로컬푸드 직매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도는 올해 47억원을 들여 전주 삼천동과 익산 모현동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추가로 짓는다고 4일 밝혔다.

전주 삼천동의 로컬푸드 직매장은 2천532㎡ 부지에 지상 2층, 전체 건물면적 990㎡ 규모이며 농가 레스토랑과 교육체험장 등을 갖춘다.

익산 모현동의 직매장은 1천652㎡ 부지에 지상 2층, 전체 건물면적 1천500㎡ 규모로 건립하며 레스토랑과 키즈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상반기에 부지 매입과 설계 등을 거쳐 이르면 연내 개장할 계획이다.

정부의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1억원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도내에는 현재 36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장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과 어린이들까지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3/04 1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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