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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북소식] 예천군 설맞아 농·특산물 3억1천만원 판매
분류 작성일 2019-02-11 /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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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전경 [예천군 제공]

예천군청 전경 [예천군 제공]

(예천=연합뉴스) 예천군은 소비 부진과 불미스러운 군의회 사태에도 설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대도시 직거래장터, 직판장 등에서 농·특산물 3억1천만원어치를 판매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예천장터와 군 주문 판매는 1억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천만원보다 157%(6천300만원)가 늘었다.

군은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예천장터에서 할인 등 다양한 행사를 했고 서울, 대구 등 예천향우회를 찾아 고향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벌였다.

 

또 지난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구로구, 마포구 등 직거래 장터에서 사과, 배, 소고기 등을 판매해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대회 [청송군 제공]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대회 [청송군 제공]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국비 받는다

(청송=연합뉴스) 청송군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지방자치단체 주최 국제경기대회 공모 심사에서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국비지원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문체부는 해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특색 있는 국제경기대회를 선정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한다.

2011년 처음 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청송 인지도 상승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에 따라 국비 3억원과 도비 1억8천만원을 받는다.

영양 무료스케이트장 성황리에 폐장 [영양군 제공]

영양 무료스케이트장 성황리에 폐장 [영양군 제공]

영양 무료스케이트장 1만5천명 찾아

(영양=연합뉴스) 영양군은 지난해 12월 29일 문을 열고 40일 동안 운영한 현리 반변천 무료스케이트장 방문객이 1만5천여명에 이른다고 8일 밝혔다.

대구, 울산, 포항, 안동 등에서 많은 사람이 찾아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천여명이 증가했다.

올해는 얼음 열차를 보완하고 인공눈으로 눈썰매장을 만들어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군은 내년부터 눈썰매장 확장, 얼음 조각 전시, 이글루 설치 등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도록 할 계획이다.

예천군청 전경 [예천군 제공]

예천군청 전경 [예천군 제공]

경북도청 신도시 입주민 텃밭 분양

(예천=연합뉴스) 예천군은 오는 11일부터 5일 동안 경북도청 신도시 입주민을 위해 텃밭을 분양한다.

호명면 산합리 예천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옆에 조성하는 텃밭은 5천519㎡이다.

분양 면적은 입주민 1가구에 13㎡(4평 정도)이고,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2/08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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